뉴스온은 낚시왕

네이트온 들어가면 뜨지 말라고 설정했는데도
뉴스온인가 하는게 뜹니다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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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음허~ 클릭을 안할 수가 있나요
사실 처음엔 이영하가 아니라 이영아로 착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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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클릭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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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장난까삼?
스킨도 깔끔한걸로 바꿨겠다 내 블로그에 욕같은것 싣지 않으려 했는데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조은별 기자님아 네이트 뉴스온 편집자(?)님아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하더라” 랑 똑같삼?

뭐 다른 기자들도 다 그러는데 조은별 기자님만 언급해서 ㅈㅅ
이해하세요 뭐 재수가 없는거죠 
제가 이쪽 돌아가는걸 잘모르고 기자님 욕해서 죄송
기자님의 상사를 욕해야 하나? ^^

그나저나 괜한 떡밥에 얽혀서 20분 낭비했다 -_-; 아 짬뽕 100그릇

내가 봐도

심심한 김에 그 동안 포스팅 한 것들을 죽 봤는데

제가 봐도 굉장히 재미없는 블로그이군요 이곳은 -_-a

그래도 찾아와주시는 분들 ㄳㄳ(__)

안웃겨도 억지로 개그 모드 도입이냐

걍 되는대로 살어 지금 모드 지속이냐

그것이 문제……….일까?

스킨 유감

스킨을 제작할 실력이 있다면 좋겠다만
그럴실력이 없으니 지금은 닥치고 티스토리에서 제공 해주는 스킨 쓰고 있는 형편..

뭐 완전히 맘에 드는 스킨이 없으니 스킨있는 곳을 간혹 두리번 거리게 되는데
덕분에 블로그가 지속성이 없이 계속 스킨이 바뀌고 있다 음허허

H0 : 스킨을 자주 바꾸는 것은 블로깅에 부의 영향을 준다
아직 검증 안된 가설임. -_-;;
혹 검증하신 분들 있다면 검증결과 좀 ㄳ (__)

여튼~!
이번에 바꾼 스킨 정말 맘에 듭니다
깔끔하고~ 깨끗하고~
스킨 만들어 제공해주신분 ㄳ ㄳ

근데 하나 아쉬운건 my happy song 이것만 없었다면 완벽했을텐데..
혹은 바꿀 수 있게 하거나..
왜 굳이 저것을 넣었을까?

노트정리, 메모..탐색기보다 더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현재 MS Word로 연구일지도 정리하고 아이디어도 정리하고 있는데
문뜩문뜩 떠오르는 것들을 매번 MS Word를 켜서 정리하기가
왠지 무거운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대안을 좀 찾아보다가
탈퇴했던 플레이톡을 다른 사람들과의 댓글놀이가 아니라
아니라 나를 위해 남기는 짧막한 코멘트를 목적으로 다시 개설해봤지만
역시 뭔가 부족한 느낌..

요즘 미투데이, 플레이톡과 같이 거론되는 것들 중에 스프링노트란 것이 있길래
스프링노트란 것이 어떤것인가 하고 조금 살펴보니
뭐 글로 주절주절 할 거 없이 동영상으로 시연을 하는데
정말 기가 막히게 멋진 녀석인것 같더군요~!
일단 감상~

정말 당장 가입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아쉽게도 아직 클로즈 베타라 가입이 불가능한 입장.

그 와중에 눈에 띄인게 jwfreenote
이것 역시도 제작자분이 친절하게 동영상으로 설명을 해주셨더군요

ㅎㅎ 중독성있는 멘트 “이게 머나~”
jwfreenote 개발하신분 정말 말씀도 잘하시고 유머와 위트가 있으신분 같습니다

스프링노트는 웹형, jwfreenote는 설치형
이라는 차이도 있긴한데,
서비스자체가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다 커버해주면 좋겠다는..
특히나 노트같은 것은 웹만으로는 인터넷에 연결안되있는 아주 극소수의 경우에
설치형은 내 컴퓨터가 아니면 안된다는 경우에 문제가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써보기나 해야겠습니다
jwfreenote로 고고

더 궁금하시면 스크랩, 클리핑, 메모 기능의 재주꾼 – jwFreeNote
혹은 개발자 블로그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얼마 안된 감상?

명랑노트 좌절의장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쓰는 글이지만
원문의 취지랑은 조금 다른 포스팅
여튼..

네이버 조금 쓰다가 이글루스에서 몇달 아~ 블로그가 이런거구나를 느끼고
티스토리로 옮긴지 얼마 안된 제 입장에서
이글루스가 가진 장점은 ‘원활한 소통’ 입니다. (더 자세히는 댓글)
아직까지는 그런 문화? 혹은 이글루스의 시스템(이글루스 링크라던가)이
가장 소통을 잘 해주는듯한 느낌입니다.
네이버는 뭐 원래 블로거간 소통이라는 요소는 없었다고 보고(아직도)
티스토리로 이번에 옮겨와봤더니 방문자 수는 비슷한거에 비해
댓글응답이 거의 없는걸 경험중입니다.
이글루스 쓰던 당시랑 지금의 블로깅 스타일이 달라져서 그럴 수도 있지만
RSS도 똑같이 지원되고, 트랙백, 메타블로그, open API 다 같은데
글쎄 뭔가 약간 다른게 있는거 같아요 ^^
지극히 경험적인 면이라 저한테만 국한 된 것일 수도 있겠구요 ^^

이럴때 RSS 구독자가 줄어든다를 보니

웹초보의 Tech 2.1 블로그에서


이럴때 RSS 구독자가 줄어든다!!

라는 포스트를 읽고 나니 요즘 좀 생각해봤던 문제에 대한
어느정도 해답을 제시해주는 듯.

  • 너무나 많은 포스팅수 (포스트 빈도가 너무 잦아서 따라가기 벅참) – 37
  • 너무나 적은 포스트팅수 (또는 포스트가 더이상 없는 블로그) – 29
  • 피드 부분 공개 – 25
  • 주제의 초점이 바뀐 블로그 (너무 자주 주제를 벗어난 포스팅) – 23
  • 다른 블로그에서도 발견 할 수 있는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가 많음 (펌질이나 어디서도 볼수있는 똑같은 뉴스의 반복) – 19
  • 흥미없는 내용 – 16
  • 무의미한 내용 – 13
  • 잘난척이 많고 자기 주장과 홍보가 과한 블로그 – 11
  • 수준이 낮은 내용 – 11
  • 지나치게 장문의 내용이 많은 포스트 – 10
  • 편견이 많고 부정적인 블로그 스타일 – 7
  • 피드 에러 (특히 매번 10-20개의 포스트가 재갱신되는 피드) – 7
  • 공격적인 내용/개인적인 험담/차별 – 6
  • 무언가를 팔려고 하는 상업적인 블로그 – 6
  • 블로그의 제목과 내용이 별다른 연관 없음 – 5
  • 포스트의 글꼴/문단 등의 서식이 형편없는 경우 – 5
  • 내 관심사의 변화 – 5
  • 더이상 유용하거나 가치가 없음 – 4
  • 링크만 남발하고 내용이 없는 경우 – 4
  • 광고가 많은 블로그 – 3
  • 쓰는 스타일과 주제의 초점이 일관되지 않음 – 2
  • 문법적인 오류가 너무 많음 – 2
  • 더 괜찮은 피드를 발견함 – 2
  • 주제의 초점이 너무 좁음 – 1
  • 계속 비슷한 내용의 반복 – 1
  • 무례하고 뻔뻔스러운 블로거 – 1
  • 댓글에 잘 답변하지 않음 – 1
  • 피드에 이미지가 없음 – 1
  • 포스트에 자기 의견이나 확신이 없음 – 1
  • 블로거가 누군지 모르겠음 (팀블로그에서 블로거가 바뀔경우) – 1
  • 포스트 끝부분에 너무 자질구레한 것들이 많음 – 1
  • 방문자를 무시함 – 1
  • 인용이 너무 많음 – 1
  • 책임 블로거의 변경 (팀블로그의 경우) – 1

출처 : 웹초보의 tech 2.1 블로그의 이럴때 RSS 구독자가 줄어든다!

이 중, 이런것들이 우선 눈에 확 띄네요.
주제의 초점이 바뀐다 : 현재 제 블로그는 주제 자체가 모호한 면이 있죠
링크만 남발하고 내용이 없는 경우 : 요즘 제 포스팅 스타일이 바로 이렇다는 -_-a
수준이 낮은 내용 : 현재는 거의 잡담 수준의 포스팅.

아직은 카테고리 조차도 제대로 설정해놓지 않고
일상중에 거의 노트 하듯이, 대게가 저 자신을 위해서
그 와중에 나만 볼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이 보면 좋겠다 싶은게 있으면 링크 걸고
이런 식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생각했던 것은
분류자체도 없이 마구 포스팅을 하다보면
그 중 서로 묶일 만한게 있고,
그게 내 블로그의 카테고리가 될 수도 있겠다 혹은
그게 내 블로그의 주제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만

역시,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대한 퀄리티 높은 글을 써내지 않으면
혼자 노는 것에 그친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의 포스팅 방식을 변경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뭔가 결심을 내리고 스타일을 변경할때
위의 조사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일단 당분간은 현재 방식 유지 ^^;;

허거 의외의 키워드 통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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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가 이렇게 인기가 좋았단 말인가!
1,2,3,4 등 석권~
뭐 키워드 자체가 별로 없기도 하지만 훗~

선물? ^^

그런데 신기한건..
네이버에서도, 올블로그에서도, 구글에서도
‘베토벤 바이러스’로 검색해도
제 글은 수십 페이지 지나야 나오는데..
어떻게 알고들 10여분이 찾아오신걸까요? ^^

플레이톡 탈퇴

2~3일 정도 쓴 듯 한데,
지나치게 많이 시간을 빼앗기는 반면,
생산성이 제로인 관계로
탈퇴.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나
생산성있게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던데
그 보다 오락적인 요소나
덧글에 대한 욕구가 저에겐 더욱 강하게 작용하더군요.
결과는 초.중.독.

재미는 있습디다 ^^

구글이 RSS 애드센스 광고를 시작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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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떤 컨퍼런스에서 구글이랑 어디가 RSS 애드센스(정확한 명칭은 아님)를
2005년 인가 부터 실험중이라고 들었는데

오늘 한rss에서 글을 읽다 보니 구글 광고가 붙어있는게 보이네요.
역시, 6000명의 인력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요즘 자료들을 좀 찾다보면 구글이 미친듯이 특허를 등록하고 있는것도 눈에 띕니다.

이 회사를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까 흠~

추가포스팅
2005년 경 구글이 rss를 통한 광고 방식으로 특허를 출원했다는 기사
등록되었는지는 아직 확인 못했봤지만
등록이 된다면 정말 대박이군요 -_-a
안되었어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