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봄 콜렉션 중

지오다노에 갔더니 봄 콜렉션 상품으로 이런 그림이 있네요

29세 대학원생이 입기에 적절합니콰?

그리고


요게 세일해서 15000원
요건 언능 질러야겠어요

블로그 신문 나온다

블로그 포스트를 종이신문으로 발간하고 지역광고를 유치하고자하는 창업기업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업체명은 The Printed Blog 이고 블로그나 웹상의 기사를 모아 주간신문을 발간하고, 발생한 광고수익은 블로거와 나누는 방식입니다.

Oh My News 가 한참 전에 했던걸 가지고 이제서야 나타나는걸 보면 우리나라가 빠르긴 빨라요. 아이디어도 좋고. 나라가 힘이 없고, 언어 장벽 때문에 힘있는 나라 상대로 확장이 힘들어서 더 인정받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들과 기획들이 더 크게, 세계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걸 보면 너무 아쉽습니다.

야후 Answers만 봐도 지식in 따라 만들었는데 전세계 지식검색 서비스의 96%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에잇!

축구 동영상 보고 싶다

최근에 수비형 미드필더에 관심이 생겨서 조금 찾아보니까
다들 마케렐레 마케렐레 하더군요.
수비형 미드필더의 교과서라나 뭐라나

어떻게 뛰길래 다들 그러나 싶어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이거 뭐 마케렐레가 경기하는 동영상을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군요

어차피 스포츠는 라이브가 중요한거니까
예전 경기 영상을 누군가 모아서 제공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Hulu 처럼 광고 모델을 접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유료로 스트리밍해도 적절한 가격이라면 돈 주고 볼 의향이 있는데 말이죠

혹 축구 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 아시는 분들 계시면 제보 좀 부탁드려요 🙂
 

eBay의 창업자, Twitter 기반 서비스 Ginx로 돌아온다

오래전에 eBay를 떠나 백만장자로서 자선사업과 엔젤투자를 하며 지내던 피에르 오미디야르(Pierre Omidyar)가 조용히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서비스명은 Ginx인데요,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링크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현재 Private Pre-Alpha (-_-;;) 단계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긴 한데요

 

테크크런치의 설명을 빌자면 Ginx가 트위터의 클라이언트로서 작동하는데, 사실 더 중요한것은 Ginx가 URL Shortener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테크크런치(의 Eric Schonfeld)는 웹브라우저 애드온 형태로 제공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읽고 있는 웹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해당 웹페이지와 관련된 대화를 트위터를 통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일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되는지 예를들었는데(아직 데모가 나온건 아니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Omidyar의 트위터 피드에서 Ginx의 shortened link(한국말로 뭐라고 해야하나요? ㅠ,.ㅠ 무식해서..)를 클릭하면, Ginx의 툴바가 맨 위에 표시되는 형태로 변형된 웹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편하실 듯 하네요. 윗그림에서 클릭하면 아랫그림으로 이동하는 식이죠.

아래 그림의 Ginx 툴바에 쓰여져있는 글은 트위터에 쓰여져있던 메시지이구요, 그 메시지 오른쪽에 이에 대해 응답할 수 있는 reply 버튼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트위터로 돌아가지 않고 원본 컨텐트가 있는 곳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죠. Ginx 툴바의 X를 클릭하면 툴바가 사라지면서 원본 페이지가 나타난다고 합니다.(원본에 대한 매너랄까요? ^^)

 

이미지 출처: 테크크런치 Pierre Omidyar Is Getting His Ginx On (Co-founder Status Confirmed).

 

해외에서 워낙 인기가 좋은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트위터를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서비스(혹은 클라이언트, 혹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자신들은 트위터의 인기에 업혀갈 수 있는(? ^^) 재미있는 컨셉과 기술인 것 같습니다.

 

유용한 본문검색과 사이먼서치

케이스 스터디..경영학과 학생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단골 과제가 케이스 스터디 입니다. 학부시절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터넷으로 정보를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레포트를 쓰곤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정보는 워낙 모두에게 공개된 정보이고 다들 인터넷을 주 정보 소스로 이용하다보니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욕심 많은 몇몇 친구들은 다른 정보 소스를 찾곤했는데요. 제가 주로 이용했던 인터넷 이외의 정보 소스는 교과서, 일반도서, 잡지 였습니다.

 

교과서의 경우는 종류도 몇 종 안되고 사례를 눈에 띄게 편집해놓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문제는 일반도서와 잡지에서 분석 대상 기업의 내용을 찾기 위해서는 도서관을 엄청 들쑤시고 다녀야 했습니다. 도서관을 들쑤시고 다니던 팀원들 입에서 x발 x발 소리가 절로 나오곤 했죠. ^^;

이 당시에 각 전공 별로 학습을 지원해주는 사서들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를테면 ‘저 OOO에 대해 레포트를 쓰려고 하는데 어떤 책이 도움이 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 아주 박식한 경영학 담당 사서가 ‘아 그러면 우선 xxx 부터 확인해봐요’ 라고 이야기 해주는 훈훈한 장면들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얼마전에 이노센티브라는 기업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생겼었습니다. 기억에 위키노믹스라는 책에 이노센티브라는 기업에 대한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더군요. 불현듯 본문검색이라는 서비스가 생각나서 냉큼 이동해서 검색어를 입력해보았습니다.

 

본문에 이노센티브가 포함된 5권의 도서가 검색되어나옵니다. 우왕 굳! 냉큼 도서관으로 달려가서 샤샤샥 빌려왔습니다. 몇 년전에 이 책 다섯권을 찾기 위해 도서관을 수시간 해매고 다녔어야 했는데 말이죠.

 

본문검색의 유용성은 책들을 빌려오고 나서 다시 발휘되었습니다. 위에서 부터 네 권의 책 모두 ‘색인’을 제공하지 않고 있어서 도대체 이노센티브에 관련된 내용이 책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쉽지 않은데, 본문 검색의 도움으로 바로 몇페이지인지 알게 되니 시간이 엄청 절약되더라는거죠.

 

본문 검색, 앞으로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

 

각 서비스들을 비교하자면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하나 아주 간략하게 검색결과수로 비교해보았습니다.

‘이노센티브’를 여러 본문 검색 서비스에 입력해본 결과 다음이 8권, 네이버는 5권, 북토피아 2권, 구글은 1권의 검색결과를 보여주네요. 구글에서 innocentive로 검색하면 수도 없이 많은 결과가 나옵니다. ^^ 

 

 앞서 말했던 잡지에 대한 부분도 아주 좋은 서비스가 불편함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잡지사가 잡지컨텐트를 유료로 판매했었기 때문에 저같이 돈없는 학생들에게는 인터넷 상의 잡지컨텐트는 그림의 떡이었죠. 그래서 인터넷 상에서는 제목과 몇년 몇호인지를 확인하고 도서관에서 실물 잡지를 찾아 이를 복사해서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었습니다. 요즘도 아직 여러 잡지 컨텐트가 유료 모델을 가져가고 있지만 사이먼 서치와 같은 서비스로 인해 양질의 잡지컨텐트도 손쉽게 무료로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디자인하우스의 자회사인 DDH가 제공하는 사이먼서치는 50여개의 잡지 컨텐트를 디지털화하여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잡지기사와 다양한 형태의 양질의 컨텐트(동영상, 사진, 블로그포스트 등)를 ‘스토리’라는 키워드로 엮고 ‘스토리속 좋은 물건’을 슬로건으로 하는 스토리샵로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멋진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휴 잡지를 더 늘려나가 궁극적으로는 모든 잡지컨텐트를 제공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아주 기대가 됩니다.

 

사람검색, 동영상 검색, 비슷한 스타일 검색, 블로그 검색, 잡지 검색, 책검색 등 다양한 특화된 검색엔진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통합적인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포털의 검색엔진 뿐만 아니라 특화된 검색엔진의 용도를 잘 파악해두면 크게 유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뉴스의 결과를 놓고 내기한다 Hubdub.com

뉴스 예측 사이트인 Hubdub.com 이 £810,000의 투자를 받았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뉴스 예측 ?? 뉴스 예측이 뭐지? 싶어서 조금 찾아보니 이용자들에게 진짜 신문에 나온 이야기에 대한 결말을 맞추며 돈 내기가 아닌 재미로 하는 내기를 하게 해주는 사이트 라고 하는 군요. 컨셉이 재미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Hubdub is a news prediction game that lets you find out how well you
really know the news! Compete at predicting the outcomes of real
running news stories.

Hubdub makes news more exciting by letting you stake virtual dollars on the outcomes of real running news stories.


(it’s all free)

How it works

이들의 아이디어는 자신들이 관심있어했던 뉴스에 대해 그 이후에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결말이 났는지 추적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합니다. 2008년 1월 28일 오픈한 이 사이트는 현재 월 25만명 정도의 순방문자를 확보 했다고 합니다.(1년간의 성과로서 괜찮다고 해야할지 부족하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군요..)

뉴스가 발표 된 이후 그 결과를 추적하는 방법으로서 그 결과를 놓고 내기를 거는 게임을 활용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재미와 기능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획득한 상금을 Leader 보드를 통해 공시(?)함으로써 지식수준, 판단력을 뽑낼 기회를 제공,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한다. 아 좋네요~ 🙂

최근 있었던 미네르바 사건에 대한 첫 보도가 나간 후 hubdub과 같은 시스템이 있어서 그 결과를 예측하는 게임이 벌어졌다면 무지 대박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__^

참고
hubdub 소개

마이크로소프트, PC종량제 특허 거절 당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크리스마스에 발표한 Pay-As-You-Go Computing에 대한 특허가 거절 되었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뿐 만
아니라 하드웨어를 포함해서 쓴 만큼 돈을 내는 개념입니다. 거절이유는 모호한 전문 용어가 많이 사용되었다는 점과 유사 특허가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만, 과연 특허가 통과 되었어도 사람들이 많이 채택했을까는 의심스럽습니다.

 

어차피 컴퓨터 자체가 충분히 저렴해졌고, 매번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추어 옵션을 선택하는것은 매우 번거로우며, 무엇보다도 쓴 만큼 내는 것
보다 마음껏 쓰는 것을 더 원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있는데, 프로세서와 메모리, 그래픽 컨트롤러를 사용용도에 따라(웹서핑할 때와 게임할때 요구되는 사양이 다른
것을 의미)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컴퓨터에 저사양 부터 고사양까지 여러 부품을 중복적으로 탑재한 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렇게 되면 마.소가 무료로 제공하는 컴퓨터 자체가 엄청 고비용이 될 것 같은데… 제가 하드웨어 쪽은 전혀 몰라서..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이현석의 서재

그룹 지니어스 – 키스소여

아부의 기술

생각정리의 기술 – 드니 르보

창조형 리더는 원칙을 배반한다 – 윌리엄 C. 테일러, 폴리 라바르

경쟁의 미래 – C.K. 프라할라드

프레젠테이션젠 – 가르 레이놀즈

Groundswell

Big Think Strategy

보이지 않는 엔진

Outliers – Malcolm Galdwell

지속적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전략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비즈니스의 탄생

수익창출의 이노베이션 – 제임스 앤드류, 헤럴드 서킨

다시 발전을 요구한다 – 장하준

Body for Life – Bill Phillips & Michael D’Orso

The Momentum Effect; How to ignite exceptional growth – J.C. Larreche

설득의 심리학 2 – 로버트 치알디니

나쁜 사마리아인 – 장하준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 고미숙

공간없는 시장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SERI 전망 2009

눈먼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한국의 평등주의, 그 마음의 습관 – 송호근

인터넷 세상과 평판의 미래 – 다니엘 슬로브

스피드리딩 – 신효상

웹진화론2 – 우메다 모치오
  웹진화론2
  지혜를 맡기면 이자를 붙여 돌려주는 은행으로서의 NORI

로드(THE ROAD)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코맥 매카시 (문학동네, 2008년)
상세보기

로드, 참을 수 없는 따분함

흐르는 강물처럼
카테고리 시/에세이/기행
지은이 파울로 코엘료 (문학동네, 2008년)
상세보기

부의 기원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에릭 바인하커 (랜덤하우스코리아, 2007년)
상세보기

4시간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티모시 페리스 (부키, 2008년)
상세보기


과학기술과 사회 – 앤드루 웹스터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이다 – 강준만

미래사회코드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졸랑타 바크 (디플BIZ, 2008년)
상세보기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상세보기

클레이 서키 지음 | 갤리온 펴냄
세계의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Real World 2.0 이라고 극찬한 책 사회적 도구를 이용한 사회적 전략과 변화의 물결을 설명한『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개인과 사회, 소규모 조직과 대규모 그룹, 온오프라인, 정치와 문화 사이를 넘나들며 여론은 어디에서 형성되고 분출되는지,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공격은 어떤 양상을 치닫는지, 조직의 문제와 그룹의 복잡성, 사람들이 모여 소통하고 능력을 발휘하는 문제에 대한 통찰
파피용 상세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열린책들 펴냄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등 각계각

   그들이 도착한 곳은 과거의 지구

구글 VS 네이버: 검색대전쟁 상세보기

강병준 지음 | 전자신문사 펴냄
구글과 네이버의 치열한 검색 전쟁! 『구글 VS 네이버』는 세계적인 검색 기업 구글과 세계로 뻗어 우리의 검색 기업 네이버를 비교 분석한 책으로, 한국과 미국 인터넷 산업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본다. 현직 기자인 저자들은 오랫 동안 인터넷 업계를 취재하고 그 지형 변화와 성장을 지켜보았다. 본문에는 이들이 인터넷 산업에 대해 분석·전망한 보고들이 담겨 있다. 검색 공룡 구글과 네이버의 탄생을 시작으로 이들이 네

THE NEXT GLOBAL STAGE 상세보기

오마에 겐이치 지음 | 럭스미디어 펴냄
글로벌 경제의 미래, 그리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선 <전략가의 사고>의 저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영 전략 관련 저술가 중 한 사람인 오마에 겐이치의 저서로, 이 책에서 세계화의 선두 주자로 부상하는 지역과 국가들을 중점적으로 조명하고, 이들이 어떻게 과거의 제도를 성공적으로 정비하고 세계화로부터 오는 기회와 도전을 잘 활용하며 극복하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분석하고, 세계화의

    The Next Global Stage

SQ 사회지능(양장본) 상세보기

대니얼 골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21세기 성공을 위한 인간 지능의 새로운 트렌드 ‘사회지능’ 11년 전『감성지능』을 출간하여 전 세계 500만 독자를 사로잡았던 세계적인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 당시 그가 펼쳤던 감성 리더십은 국내에서도 성공하는 리더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았다. 이렇게 전 세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그가 이번에는 세월의 흐름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사회지능’을 성공하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들고 나왔다. 『SQ 사회지
디지로그(선언편) 상세보기

이어령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한국인이 이끄는 첨단정보사회, 그 미래를 읽는 키워드, 디지로그! 한국은 IT 기술의 인프라와 융통성 넘치는 사회 분위기, 집중과 신바람의 한국적 국민성을 바탕으로 IT 기술의 리더격이 되었다. 그러나 전송 속도가 빠르고, 산뜻한 디자인의 휴대폰만으로는 세계를 리드할 수 없다. 어떤 컨텐츠를 담고, 어떤 사용자 친화적인 감성의 옷을 입히는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 이어령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합쳐진 ‘디지로그

  디지로그를 읽고, 한국인인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

위험한 생각들 상세보기

존 브록만 지음 | 갤리온 펴냄
세계의 석학 110명이 제시한 ‘위험한 생각들’ <위험한 생각들>은 당대 최고의 석학 110명이 제시한 ‘위험한 생각들’을 총집합한 책이다. 출간 즉시 세계 각지의 언론에서 앞 다투어 리뷰하였으며, 올해 최고의 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올바르기 때문에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우리 사회가 아직 대비하지 못하고 있거나 그저 묻어 두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생각은 무엇인가? 당대의 가치와 도덕

몰입: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상세보기

황농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잠재력을 깨우는 ‘몰입’을 하라!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 빌 게이츠와 같은 세계적인 CEO들… 이들처럼 각자의 분양에서 비범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고도로 집중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즉 ‘몰입’적 사고를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몰입’이 개인의 천재성을 일깨워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몰입: 인생을 바

무선통신의 미래 – William Webb

이기는 기술 – 크레이그 크로퍼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그렇게 오랫동안 서로 한 사람을 줄곧 생각할 수 있다는 거 정말 멋지지 않아?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 잭 캔필드, 게이 헨드릭스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을 읽고

Economics, and organization and management – Paul Milgrom 외

바리데기 – 황석영 2008.2.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세계는 평평하다 – 토머스 L. 프리드먼

What’s Next? 2015 – 글로벌비즈니스네트워크

The glass consumer – Lace, Susanne

Trust and Crime in information societies – Robin Mansell and Brian Collins

Digital Government – Darrell M. West

Do IT Matter? – Nicholas carr

Digital Nation – Anthony Wilhelm

IT 거버넌스 – 피터 웨일 & 진 로스

텔레코즘 – 조지 길더 지음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비트에서 인간으로 – 존 실리 브라운

iCon – 제프리 영

새로운 미래가 온다 – 다니엘 핑크

미래 기업의 조건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가상사회와 전자상거래 – John Hagel III

정보중개와 전자상거래 – John Hagel III

The Digital Economy: Promise and Peril In The Age of Networked Intelligence – Don Tapscott

The Art of Profitability – Adrian Slywotzky

Value Migration: How to Think Several Moves Ahead of the Competition – Adrian Slywotzky

수익지대 – Adrian Slywotzky

초일류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디자인 – Adrian Slywotzky

Organization in Action – Thomson

통섭

캐즘 마케팅 – 조프리 무어

아내가 결혼했다 – 박현욱

대화의 기술 – 폴렛데일

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 – 톰 켈리

게임이론

법경제학 – 박세일

2배 빨리 2배 많이 야무지게 책읽기 – 릭 오스트로브

어벤져 – 프레드릭 포사이스

클릭 이브 속으로 – 페이스 팝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대본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 앨런 피즈

3분력

경영이란 무엇인가 – 조안 마그레타

미샤 3300원의 신화 – 우병현

영혼이 있는 승부 – 안철수

7막 7장 그리고 그후 – 홍정욱

미래를 경영하라 – 톰피터스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 아지스 네신의 삐뚜름한 세상 이야기

이기는 습관
 
전쟁의 기술

생각의 탄생

무지개 원리

컬처코드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내 몸 사용설명서

아부의 기술

삼국지 경영학

힘의 이동

위키노믹스 – Don Tapscott

미래의 물결

마인드 세트

IBM 한국보고서

몰입의 경영

에너지버스

리진 – 신경숙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 – 움베르트 에코
    독서력이 부족한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크

정의

The Wisdom of Crowds. Why the Many Are Smarter Than the Few and How Collective Wisdom Shapes Business, Economies, Societies and Nations. James Surowiecki. Doubleday, 2004

Explorations in Information Space


집단지성


차세대인터넷P2P


경제학의 향연


롱테일경제학


관심의 경제학


카이스트 MBA 열정


Open Business Moels


Data-Driven Business Model


RFID and Beyond


Knowledge Management (Papers for Reading)


Data Mining Concept and Technique


웹2.0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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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비즈니스 모델들은 다른 비즈니스 모델들에 비해 성과가 좋은가? 미국 1000개 대기업 연구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Re
    갤러리, 독서모임, 인연

블루오션전략 상세보기

김위찬 지음 | 교보문고 펴냄
삼성경제연구소 2005년 최고의 히트상품 LG경제연구소 2005년 “경영키워드” TV책을 말하다 2005년 “올해의 책” 네이버-교보문고 공동 “올해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 한경 비즈니스 경제경영 1위 선정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2005 최고의 번역출판물 선정 2005년 프랑크프루트도서전 “최고의 경영도서” 선정 아마존 “2005년 10대 경영도서” 선정 미국도서 유통업체 800-CEO READ “2005년 최고의 책” 선정 경쟁

   시장경계선을 재구축하라 (블루오션 전략 체계화) 
   숫자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 (블루오션 전략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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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결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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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장 아닙니다. 갖고 싶은 책장 정도? ^^;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