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블랙베리용 스카이프 나온다

아이폰용 스카이프가 곧! 나온다고 합니다. (Sometime on Tuesday <-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다음주 화요일? 암튼 Sometime on Tuesday에 나온다고 합니다 ^^)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가격은 무료!

Wi-Fi 로 인터넷 접속이 되는 장소이기만 하면 아이폰을 이용한 스카이프 회원들간 무료 통화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일반 회선으로 거는 전화인 Skypeout 도 된다고 하는군요(통신사보다 요금이 싸면 Skypeout으로 쓰겠죠..?)

블랙베리용은 5월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Says

스마트폰이 대세입니다.
스카이프는 설레여서 콧구멍이 벌렁벌렁하고 있겠군요
이런 상황은 충분히 예견 될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통신사들 과연 충분히 준비해놓았을지 궁금하네요
(옴니아를 내놓고서 일반 휴대전화에는 있는 데이터 정액제도 못쓰게 한다던가, Wi-Fi 에서 휴대전화 인터넷으로 넘어갈때 알림 없이 스리슬쩍 넘어가게 한다던가 하는 식의 행동을 보이고 있는 걸 봐선 뭐 썩 준비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만…
뭐 SKT도 개방형 마켓플레이스를 만들고 운영하겠다고 발표했고, 굴지의 대기업이 계속 저런 치졸한(?) 방법으로 수익을 보존하려고 하진 않겠죠. 뭔가 준비되어있을거라고 믿습니다!)
해외 통신사들도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구요

애플이나, RIM은 단말 제조 회사이니까 소비자들이 이동전화망으로 전화를 하던, VOIP로 전화를 하던 상관없어하는 걸로 보면 되겠죠?

+ 애플과 RIM이 꼭 단말 제조 회사라고 볼 수 만은 없을 수도 있겠군요. 특히 애플은 단말제조 회사다 라고 말하면 왠지 무식해 보이는거 같아….

참고문헌
원문 (테크크런치) Skype for iPhone officially official
CNET Skype for iPhone: It’s official

이 글은 팀블로그 메이븐 미디어에 개재한 글입니다

Lala 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조만간 등장

아직 정확한 날짜가 공표되진 않았지만 조만간 Lala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테크크런치가 Lala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데모 동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네요.

지금까지 아이폰과 아이팟 노래를 듣기 위해서는 iTunes를 통해 노래를 99센트에 구매해야했지만, 이제 Lala와 같은 다른 음악서비스 회사를 통해서도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그림 출처: 테크크런치>

Says

누구나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등록할 수 있는 앱스토어의 등장과 동시에 예견되어있던 일이긴 하지만 무지 재밋네요. ㅎㅎ

Wi-Fi 기능이 기본 내장된 아이폰으로 인터넷에 접속만 되어있으면 Lala를 통해 곡당 10센트만 내면 노래를 들을 수 있고, 다운로드는 90센트에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 사용자들은 계속 아이튠즈를 이용하게 될까요?

또 한가지, imeem 은 광고 수익을 기반으로 하는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데요, imeem for iPhone이 나온다면 iTunes, Lala, iMeem 중 누가 승자가 될까요? (이미 iMeem for Android는 개발되어 서비스 중입니다)

[#M_iMeem의 T-mobile android Demo|접기|iMeem의 T-mobile android Demo
_M#]

무선 인터넷망이 확산됨에 따라 점점 소유보다는 접속이(음악파일 판매보다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들의 음악 컨텐트 판매 수익이 감속 될 수 있을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서비스들의 침입(?)을 허용하고 있는 애플. 저가 공세, 혹은 무료 서비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있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줄어드는 음악 컨텐트 수입을 무시해도 좋을 만큼 더 큰 다른 시장이 있다고 보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어떻게 될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원문
First Look: Lala’s iPhone App Will Stream Your Music Library From The Cloud

이 글은 팀블로그 메이븐 미디어에 개재한 글입니다

MyID.is 베타 서비스 개시, 디지털 인증의 표준 되는 것을 목표하다

디지털 인증 플랫폼이자 인증된 OpenID 제공자가 되고자 하는 MyID.is가 8개월간의 클로즈드 알파테스트를 거쳐, 3월 26일 공개(Public)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MyID.is는 온라인 상에서 실제 아이덴티티를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를테면 블로그나 SNS 등에 올린 컨텐트가 진짜 자기가 올린 것임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회원 가입하고 인증을 마치면 http://myid.is/charles.nouyrit.id 와 같은 형태의 URL을 부여받게 되고, 블로그나 SNS에 사용할 수 있는 뱃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생긴 뱃지인데요, 드래그해서 카피해오면 아래와 같이 인증된 URL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오네요

MyID.is

인증을 위해 ‘신용카드’와 ‘우편번호’를 사용하는데요, 기사 원문과 댓글을 봤을 때 과연 사람들이 신생업체를 믿고 자신의 신용카드 정보와 우편번호를 제공해줄 것인지, MyID.is가 그런 신뢰를 구축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내가 올린 컨텐트에 내가 썼음을 증명하는 표식을 하는게 어떤 효용이 있는건가 생각해봤는데, 얼마전 미네르바 사건을 떠올려보니 효용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 당시에 아고라에 미네르바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럴때 진짜 미네르바가 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식이죠.

또 다른 효용은 저러한 뱃지가 http://myid.is/charles.nouyrit.id 에 가면 볼 수 있듯이 나의 다른 온라인 활동들로 유인(?)하는 기능을 수행할 것 같긴 합니다.

사람들이 정말 저런 인증 기능들을 필요로 할지, 기존 오픈아이디보다 강점이 있긴 있는건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수익화 가능할지 등은 더 고민하고, 지켜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원문
MyID.is Now In Public Beta, Aims To Become The Digital Certification Standard

이 글은 팀블로그 메이븐미디어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먹는거 관련 이야기 볶음밥

첫번째 이야기

오랜만에 학생식당에가서 밥을 먹었다.

메뉴는 비빔밥.


여전히 맛이 없다….

두번째 이야기


요즘들어 자주가는 쭈꾸미집 계산대에 놓여있는 볼펜꽂이.

깊숙히 넣어주면 고개를 젖혀주신다 … 당췌.. -_-;;

세 번째 이야기

학교앞 상권에서 나름 오지인 전철역 앞에서 시작한 가게인데

거기에서 돈 벌어서는 학교 중심 상권에 크게 하나 또 차렸다.


본점도 그렇고 새가게도 그렇고 저녁때면 항상 저렇게 대기자가 줄을 선다.

학교앞에서 돈을 가장 잘버는 음식점일듯

PS. 쓰고보니 왜 썼나 싶다?

이번달 독서모임 선정도서


독서모임 흐르는 강물처럼의 4월 선정도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과 “행동경제학

제목만으로도 기대가 되는군요 음하하

사실 행동경제학은 얼마전 서점갔을때 와우 재밋겠다 하고 찜해뒀던 책이라 더욱 기대


지난번 서점 갔을때 찜해뒀던 행동경제학과 판데노믹스… 물론 사지도 읽지도 않았다 -_-;

그나저나 노믹스라던가 경제학이 붙은 책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거 같아요. 정말로 어떤 근본적인 변화등으로 인해 기존의 경제학이론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제현상이 많아지고 있는걸까요?

기존의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짓들을 많이하는….
그래도 이왕이면 잘되길 바라지만 아직은 병맛

주식


친구가 알바를 시작하게되면서 부터 주식이 된 던킨 도넛

항상 받아놓고 다음날 먹곤 했는데

오늘은 받아와서 바로 먹었더니 알게된 사실..

던킨 도넛이 원래는 부드러운 거였군요!!

보아랑 친구 먹었음

이메일 확인하다 보니 눈에 확띄는 메일 제목이 있더라는

“BoA would like to add you as a friend on imeem”

메일의 내용인 즉슨

보아가 친구맺기를 원한다 뭐 이런거

달려가보니 아래와 같이 보아의 페이지가 만들어져있더라는

얼마전까지 보아의 페이지는 커녕, 보아에 대한 정보도 엉망으로 되어있었는데 아주 멋드러지게 바뀌었습니다.

iMeem 에서 BoA의 Fan 으로 설정해두었었는데

보아가 미국 진출하면서 iMeem을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나 봅니다.

음..친구를 팍팍 늘려야겠어요

주변에 좀 알려봤는데, 영문 서비스라 그런지 생각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조만간 iMeem 관련 포스트를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케팅 목적으로 연예인이 SN을 이용하고자 하여 친구신청 한 것 가지고 호들갑스럽게 글을 썼습니다 🙂 싸이에서 연예인들이랑 1촌 맺는 기분이 대충 어떤 건지 알것 같네요 ^^

아직 국내에 제대로된 음악 SNS도 없고
더욱이 iMeem 처럼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도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작년말 저작권과 관련하여 네이버와 다음이 사법처리되고 이에 따라 두 업체 모두 (어쩔수 없이)음원 사용에 대해 강력하게 제제하는 음원필터링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고 있는데, 뭐 이런 상황에서 음악 SNS 같은 것은 정말 먼나라 얘기처럼 들립니다.

해외에서는 사용자들에게
되도록 무료로
되도록 컨텐트를 자유로이 사용케 하면서
그러면서도 합법적으로
그러면서도 저작권자와 사업자 모두 돈을 버는 비즈니스들을 시도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유튜브의 동영상도 퍼오지 못하게 하려 하고 있으니 정말 깝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에효… 보아 노래나 듣죠


I Did It For Love (Clip) – BoA

Selected BoA

팀블로그로 결정!

다수가 참여하여 각자가 조금씩 기여하고, 그 결과 외국어로 된 인터넷 비즈니스 분야의 동향이나 새로 나온 서비스 등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가장 빠른 채널을 구축하는 방법으로서 팀블로그냐 블로그카페냐를 두고 고민하다가 팀블로그로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팀도 없이 팀블로그를 만든게 좀 뻘쭘하네요 ^^
동참하시는 분들이 빨리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메이븐 미디어를 소개합니다.

부럽고 속상한 소식

Tynt 라는 업체가 39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환율로 50억이 넘는 액수죠.
Tynt 는 Tracer 라고 하는 컨텐트 트랙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데요, 한국말로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내 컨텐트가 어디로 카피되어졌는지 추적해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컨텐트 트랙킹 서비스 업체들은 내 컨텐트가 어디로 퍼가졌는지만 알려주었던거에 비해 Tynt의 서비스는 방문자들이 컨텐트를 카피&페이스트 하면, 자동으로 원래 컨텐트 소유자의 링크가 뒤따라 붙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거 뭐…
티스토리에선 예~~~~~~~~~ㅅ 날부터 되던거 아닙니까…-_-;;
지금은 네이버에서도 하고 있고 다른 곳들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 외에도 여러군데서 하고 있겠죠…

제가 아직 몰라서 그런건진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진보해있는 것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는거 같아요. 티스토리의 CallBack 플러그인도 Html 수정하기로 들어가서 해당 코드를 삭제하면 무용지물이 되는데, Tynt 역시 컨텐트를 카피&페이스트 하면서 코드를 삭제하면 무용지물이 된다고 하네요.

쩝 괜히 열폭하게 되네요
저네들이 창업하는 환경이 부러워서요. 쩝.

참고문헌
[TechCrunch] Content Tracking Service Tynt Scores $3.9 Million in Series A Fu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