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토리북에 새 책을 등록하다가

유저스토리북에 새 책을 등록하다가 생각나서
필통
플라타너스트리
그리고 오픈유어북을 둘러봤다.

왜 오픈유어북은 종료되었고
왜 플라타너스트리는 사용자가 없으며
나는 왜 결과적으로 유저스토리북을 쓰고 있는가..

시작은 여전히 중요하다.
아마도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시작 만큼이나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동안은 너무 시작에만 포커스를 두고 달려온건 아니었는지.. 

Tribesports.com

The Social Network for Sports people
유저들에게 웹컨텐트를 추천해준다거나, 그룹(tribe)를 만들어서 활동하도록 한다거나, 도전과제를 공유하게 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운동을 테마로한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왠지 그냥 사이트의 목적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기능적인 어프로치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컨텐트 기반의 health/lifestyle 분야의 사이트나 게시판 기반의 커뮤니티와 차별화되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수익모델은 상품판매중계(혹은 소개)수수료와 타겟 광고
둘 다 충분히 가능한 수익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창업자 Steve Reid는 마라톤과 Ironman event를 10년 넘게 즐겨왔지만 마땅한 커뮤니티가 없어서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역시 나 좋자고 만드는 사이트가 흥한다.(물론 망하는게 훨씬 많지만 ^^) 나도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전국구 축구 사이트를 만드리라!

Tribesports.com http://tribesports.com/
 

관련 기사
http://thenextweb.com/uk/2011/06/09/tribesports-the-social-network-for-sportspeople/?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TheNextWeb+%28The+Next+Web+All+Stories%29

 
 

여자는 남자의 무엇을,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보는지 궁금합니다

이성친구 찾기 서비스 프로필이 무엇으로 구성되어야 할지 구상 중입니다.
이왕이면 정말 필요한 정보는 다 있고 필요 없는 정보는 하나도 없는 프로필이었으면 좋겠는데 
어디 잘 정리되어 있는 거 없나요? ㅎㅎ
 
사는 곳
직업
학력
종교
취미
흡연여부
주량

몸무게
몸매
얼굴
수입

소유재산
유머
옷차림/스타일
거주상황
애완동물
알레르기
정치성향

이거 외에 핵심적인게 더 있겠죠?
근데 물어보면 다들 ‘딴 건 안봐요. 성격만 봐요’ 이런식이라서 -_-;;

말이 통해야되요, 필이 통해야되요 이런건 일단 패스.

도움이 필요합니다! 댓글 플리즈! 

 

대학생 소개팅 사이트들 다들 망했나보네..

헠..자게배, 부러버 다 망했는지 접속이 안되네..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보이는 건 러블리 캐스트
근데 이나마도 아직 덜 알려져서인지 어쩐지 신청자가 엄청 적다. 
무료를 표방하고 있긴한데, 운영주체가 개인이 아니고 회사인걸 보면 뭔가 생각이 있는것 같긴한데 흠..
http://lovelycast.com/903
 

작년경에 게시판 기반의 소개팅 서비스(?)가 인기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 사이 무슨일 있었나? 

사무실 첫 모기향

이제 꽉 찬 2년이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모기향을 처음 샀다
새 사무실은 저녁에 창문 열어놓으면 모기가 득실득실
그 동안은 지하라 별로 필요가 없었었나? 
어쩌면 강렬한 총각 냄새 때문에 모기들이 감히 접근을 못했었을지도 ㅎ

암튼 오늘부턴 모기들로 부터 방해 좀 덜 받을 수 있겠지!
 

Mockupbuilder.com, NHN의 디자인 스튜디오

Balsamiq이란 Mock-up 툴과 유사한 Mockupbuilder.com 이란 녀석이 발견되었다.  
Mockupbuilder가 Balsamiq과 다른 점은 일단 무료라는 점.
아직 베타라서 무료겠지만 암튼.

Mockupbuilder 까지 알게되었을 때는 사실 포스팅할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NHN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보고 나서 이건 포스팅해야돼! 란 생각이 괜히 들었다.
그냥 왠지 멋지달까? ㅎㅎ

디자인 스튜디오는 기획서 작성과 프로토타이핑을 도와주는 웹 서비스 기획용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dev.naver.com/projects/dstudio/ 

사실 Balsamiq이나 Mockupbuilder를 보면서 ‘손으로 그린듯한 느낌이 좀 없어서 그렇지 파워포인트로 해도 되는거잖아’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디자인 스튜디오의 소개 페이지를 보면 왜 파워포인트보다 우월한지 친절히 설명이 되어있다.

일단 한 번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