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분들께 무상으로 북스캔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에 계셔서 읽고 싶은 한국책은 많은데 구하기 힘들어 아쉬우셨나요?

온라인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하여 보내주세요.

무상으로 스캔해드립니다.

“포털과 SNS를 통해 한국 소식을 계속 접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국에서 인기있는 책이나 새로 나온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읽고 싶은 책은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고, 해외배송은 너무 비싸서 한국책 읽기를 포기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 중인 지인 중 한 분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다른 분들께도 여쭈어보니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지금보다 전자책 컨텐트가 더 풍부하게 제공된다면 전혀 문제 될 일이 아닌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자책이 활성화되기 전까지 일시적으로라도 개인 용도로 산 (놀고있는 ㅠ) 북스캐너를 이용하여 해외에 계시는 분들이 책을 구입하여 읽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구매가 발생함으로써 국내 서점 및 출판사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온라인서점에서 배송지를 ‘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401-6 (우:122-051) 이현석’으로 설정하여 

    도서를 주문해주세요.

2. 이 글에 댓글로 성함과 이메일주소, 신청하시는 도서명을 적어주세요.

유의해주세요

– 신청하신 도서는 돌려드리지 못합니다.

– 불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스캔시 신청하신 분의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워터마크로 삽입합니다.

– 개인용 스캐너를 이용하는지라 전문 스캔 업체에 비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스캔 샘플을 참고해주세요.

cfile5.uf.0119F84E51260A66133182.pdf


카카오톡 게임, 안친한 친구에게서 초대가 많이 오기 시작하는 군요

애니팡 시절에는 그나마 좀 알고 지내는 친구들이 초대를 하거나 하트를 보내왔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전혀 모르거나, 연락안하고 지낸지 꽤 된 사람들이 카톡 게임 초대 메시지를 보내오네요.

아는 사람이 보내도 많이 받으면 짜증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보내니까 더 짜증나는 것 같습니다.

차단하는게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귀찮구요..

왜 요즘들어 유독 안 친한 사람들로부터 카톡 게임 초대 메시지가 올까 생각해봤는데

‘친한 친구한테 보내면 욕먹을 것 같아서’ 인것 같습니다.

당연한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원래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게임이 친한 친구들끼리 더 재밋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소셜 피쳐를 넣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라고 봐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초대를 보내는 정책이나 인터페이스는 각각의 카카오톡 게임들이 결정하고 제공하는 것이지만,

카카오톡이 친구를 능동적으로 맺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 초대로 인한 불쾌한 경험이 카카오톡의 탓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한테는 조금 안좋은 징조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엄청 잘하는 팀이니까 잘 대응할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