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BJ 들을 별창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닌 것 같다

아프리카라는 개인 방송 플랫폼 제공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는 시청자들이 방송하는 사람(BJ라고 부릅니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별풍선이라는 유료아이템을 팔고 있고, BJ들은 받은 별풍선을 환전할 수 있습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여성들이 별로 하는 것 없이 아프리카에 방송을 하면서 쉽게 돈을 번다는 이유로 혹은 돈을 벌기 위해 기괴하거나 야한 퍼포먼스(?)를 한다는 이유로 ‘별창’이라 비난받고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별창으로 불리우는 BJ도 그렇고 아프리카를 운영하는 나우콤도 별풍선과 관련해서는 욕먹을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이 뭐 따로 있나요. 가지고 있는 탈렌트를 이용해서 관중을 즐겁게해주고 돈을 버는게 연예인이라면 BJ들도 일종의 연예인이죠 뭐. 퇴폐를 운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던데 연예인이 TV에서 짧은 치마입고 섹시 웨이브 추면 괜찮고 집에서 개인 방송하는 사람이 짧은 치마입고 섹시 웨이브 추면 퇴폐적인거다 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실제로 쉬운지 실제로 많이 버는지 알수가 없지만 쉽게 돈 많이 버는것 처럼 보이는건 부럽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코갤 vs 별창 (코갤 = 디씨인사이드 코미디갤러리)

“최소한 컨텐츠 있는 방송을 하란 말이야” 
관련링크
아프리카 별풍선 설명 페이지 http://www.afreeca.com/balloon.htm

“아프리카 BJ 들을 별창이라고 부르는건 좀 아닌 것 같다”에 대한 2개의 댓글

  1. 연예인은그래도 노력을해서 각종매체에나오는건데 별창ㅋ 들은 앉아서 2시간에 30만원씩벌잖아요, 김이브인가 금마가 직접그리말했음 싸가지없는년ㅋㅋ

  2. 글쎄요. 이미 그 집단에서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뭘 해먹던 뭐에 걸려들어 당하던 그건 저도 큰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별풍선`이라는 돈벌이 시스템을 만들어 각종 호구들의 돈을 긁어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아프리카라는 방송국 자체가 아닐까 싶네요. 고객들 호구로 아는 각종 통신사들처럼 저곳은 확실히 욕을 먹을만한 꺼리가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