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KillerStartup 간략 정리

1. recoo.me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음악을 추천해준다.

2. barspace.tv
Bar용 웹-모바일 통합 마케팅 서비스이자 주변 Bar 정보 확인 서비스(Bar Hopping Tool 이라고 표현). 
수익모델은 Bar로 부터 월요금을 받는 것.
Bar는 CCTV 겸 24시간 가게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는 도구를 확보하는 동시에 마케팅 수단(실시간 포함)을 확보할 수 있음. 가게 외부에 있는 사장이 아이폰으로 가게 상황을 확인하고 바로 쿠폰을 쏜다던지 하는 일이 가능.
 

처음엔 이게 뭐야 누가 웹캠으로 바 상황을 보려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웹캠으로 가게를 보는 주체가 손님뿐 아니라 주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과 앱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왠지 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잠정손님들이 앱으로 주변 술집 상황을 본다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도 회의적이지만 앱을 통해 주변 주점들의 상세 정보(메뉴, 가격 등)와 할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면 앱도 사용 될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아보임. (그래도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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