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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년 22세인 Zurkerberg 가 대학 2년에 세운 회사
딱 봐도 애띤 저 얼굴을 보라~ 멋지지 아니한가!

야후의 1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1조 정도의 인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지분의 1/3을 가지고 있으니 매각했으면 3000억의 자산가가 되었을것.
Zurkerberg씨는 기업의 잠재성장성 때문에 거절했다고 하는데
뭐 믿는 구석이 있것지 싸나이야 싸나이

여튼, 기업을 설립하고 팔 것이냐 계속 운영할 것이냐가 이슈인가보다.
최근에 웹2.0 관련한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한 연사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아직 웹2.0 관련 기업들은 이렇다할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일어난 가장 성공적인 수익 모델이라면 M&A 당하는 것이죠”

또 여기저기서 ‘인수되기 위한 창업’이 많이 회자 된다고 한다.
뭐 인수되려고 창업하던 자기 손으로 키우려고 창업을 하던간에
일단 사회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될건 없다고 생각

20대에 수백 혹은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된 사례가 없진 않았다
스티브잡스도 애플에서 쫓겨났을때 1000억 정도 자산가가 되어있었던 것으로 알고있고
(흠..스티브 잡스는 30세 라고 봐야하나?)
손정의도 20대에 창업하여 대성..
구글도 20대에 창업

중요한건..나의 20대가 끝나간다는것! ㅠ,.ㅠ

일단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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