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

‘더 나은 조직을 찾아’라는 카테고리에 한 동안 새 글이 등록되지 않는 걸 보면, 내가 정말로 더 나은 조직을 구축하는데에 관심이 있는 건가 의구심이 든다. 나도 나를 속이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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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요약하여 공유하기 시작했다

언젠가 ‘비전’에 대해 색다른 관점을 제시했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에 따르면 ‘비전을 공유한다’라는 말은 조직의 목표나 목적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시야를 공유하는 개념이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게도 찾을 수가 없었다.) 공부도 하고 경험도 해보니까 외부의 반응이야 말로 내부의 반응을 촉진 시키는 가장 큰 요소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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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ers 50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리스트) 발견

오랜만에 지도교수님의 칼럼을 읽었다. 그래도 학교에 있을때는 내가 공부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최신의 논의까지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졸업한 이후에 엄청나게 뒤쳐저 버렸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또 최근에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을 읽었다. 아픈 친구를 대신해 고교야구 매니저가된 미나미가 피터드러커의 매니지먼트 읽고 이를 활용해 큰 성과를 올린다는 내용의 소설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경영우화가 그렇듯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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