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불끈

집에 도착해 밥을 먹고 있자니

TV에서 뷰티풀 마인드가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몇 번 봤던 영화라 흘끗흘끗 보면서 밥을 먹다가

초반에 학문에 몰두하는 장면에서 부터 넋을 읽고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뷰티풀 마인드 관련 예전 포스팅 : 내쉬 착시현상?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