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할 만한 사람

최근 함께 손발을 맞춰 일하는 S모 회사 직원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직장 생활 10년 이상 한 사람은 존경해줘야 한다.”
10년을 한결같이 매일 매일 출근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것 자체만으로도 존경받을 만하다는 것이지요. 저 이야기 외에도 다른 존경할만한 사람 리스트가 몇개 더 있긴 한데, 요즘은 저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자의든 타의든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존경할 만한 사람”에 대한 2개의 댓글

  1. 이제 막 시작한 시점이라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고딩들 학교에 다니는것만큼이나 힘들군요. 슬~슬 입질이 옵니다. 파닥 파닥

    1. 그러고 보니 대학들어오기전 6+3+3=12년을 하루도 안거르고 9시 등교를 했더랬군요. 공식적으론 9시 등교지만 0교시가 있었으니까 거의 7시반 등교..고교때는 7시반 등교 10~11시 하교였으니까 ..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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