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com 한국 IP 차단?

Business2.0 News의 RSS 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 Business2.0 은 CNN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원문을 보기 위해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싸이트에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혹 싸이트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 지식즐~에 cnn.com으로 검색해본 결과
이런걸 볼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야기인 즉슨, 위안부 관련하여 투표가 진행 중인데
일본이 압도적인 표차로 이기고 있으니 빨리 달려가서 투표하자는 것.
러쉬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것’과 ‘투표를 위한 러쉬’, ‘정상적인 RSS Feeding’을 놓고 보니
CNN.com에서 한국 IP를 차단한것 같아보인다.

혹시나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한데
내 노트북의 IE7로 학교에서, 집에서 모두 접속 안되고
현재 학교 전산실에서도 접속이 안되고
게임방에서도 안되는걸 보면 나만 그런것 같지는 않기도 하다.

소통 로그 3월 12일

세상의 모든 애드센스 자료가 다 네꺼냐?
남의 것을 제 것인냥 하는 것이 문제.
출처나 원저작자 표시를 해주는 정도의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면에서 최근에 티스토리가 불펌을 방지해주는 툴을 장착한것 같던데 확실친 않다.
얼마전에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긁어서 이글루스로 퍼갔는데,
편집화면에서는 표시가 안났지만 실제 화면에서는 원래 출처가 자동으로 삽입되어 나타났다.
뭐..HTML 수정으로 빼버릴 수 있다면 이런 것도 소용없겠지만…
(HTML로 뺄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음)
HTML 수정으로 아주 간단히 제거 가능

오옷 마크뷰캐넌의 새 책이구나~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2004년에 출판되었으니 그리 새 책이랄 것도 없지만
내 입장에선 이제 알게되었으니 새 책이기도 하다.

2003년에 번역되었던 마크뷰캐넌의 넥서스 를 정말 재밋게 읽었던터라
기대가 되는데, 책 표지에 떡하니 쓰여진 ubiquity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요즘은 학교 숙제를 겸해서 링크를 읽고 있는데
갑자기 복잡계가 나를 덥치는 구나~
 

수업관련 도서 및 페이퍼들

네트워크 경영 관련도서

링크

웹2.0 Innovation

웹진화론

The Long-Tail

정유진의 Web2.0 기획론

교수님 최근 보시는 도서

신문도 TV도 죽었다

핵심을 확장하라

미디어의 이해 등 마샬 맥루언 관련 도서들

You, UCC

지식경영 수업 관련 논문들

1. Tuomi, I., “Data is more than Knowledge: Implications of the reversed knowledge hierarchy for knowledge management and organizational memory”, Journal of MIS, Winter, 1999/2000.

2. Boisot M.,Cox B., “The-I-Space: a framework for analyzing the evolution of social computing”, Technovation, Volume 19, Number 9, September 1999, pp. 525-536(12).

3. Hansen, Nohria, Tierny, “What’s Your Strategy for Managing Knowledge”, HBR, Mar.-Apr., 1999.

4. A Kankanhalli, F Tanudidjaja, J Sutanto, BCY Tan, “Role of Information Technology in Successful Knowledge Management Initiatives”, Communication of the ACM, vol.46, no.9, pp. 69-73, September, 2003.

5. Mora, M., Forgionne, G.A & Cervantes-Perez, F. (2000). “Decision making support systems: Core theoretical concepts and practice implications.” In CD of Proceedings of the 3rd. SSGRR 2000 Conference, SSGRR Institute, Rome,

6. Hemant K. Bhargava, Suresh Sridhar, Craig Herrick, “Beyond Spreadsheets: Tools for Building Decision Support Systems”, IEEE Computer, March 1999.

7. Ian Watson, “Knowledge Management and Case-Based Reasoning: A Perfect Match?”. FLAIRS Conference 2001: 118-122

8. Lee, K. J., Kim, H. W., Lee, J. K., and Kim, T. H., “Case- and Constraint-Based Project Planning for Apartment Construction”, AI Magazine, vol.19, no.1, pp.13-24, Spring, 1998.

9. Lee, K., and Jeon, B., “Analysis of Best Practice Policy and Benchmarking Behavior for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pp. Vol. 3035, 70 – 79, May, 2004. – SCIE, ISSN:0302-9743

10. Lee, K., “Business Model and Governance of Policy Knowledge Service for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A Case Study,”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Vol. 3035, 27-36, May, 2004. – SCIE, ISSN:0302-9743

11. Lee, J. K., Lee, K. J., Hong, J. S., Kim, W. J., Kim, E. Y., Choi, S. Y., Kim, H. D., Yang, O. R., Choi, H. R., “DAS: Intelligent Scheduling Systems for Shipbuilding”, AI Magazine, vol. 16, no. 2, pp. 78-94, Winter, 1995.

12. Lee, K. J., J. K. Lee, and S. Y. Choi, “A Spatial Scheduling System and its Application to Shipbuilding: DAS-CURVE”,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vol. 10, no.3/4 , pp. 311-324, 1996.

13. Lee, S. K., Lee, J. K. and K. J. Lee, “Customized Purchase Supporting Expert System: UNIK-SES”,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vol. 11, no. 4, pp.431-441, 1996.

14. Jin, D., Suh, Y., and Lee, K., “Generation of Hypotheses on the Evolution of Agent-Based Business Using Inductive Learning,” Electronic Markets, vol. 13, no. 1, 13-20, 2003.

15. Shin, K. and Lee, K., “Bankruptcy Prediction Modeling Using Multiple Neural Network Models”, Lecture Not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3214:668–674, September, 2004.

16. Kevin C. Desouza, “Barriers to effective use of knowledge management systems in software engineering”, Communications of the ACM, v.46 n.1, January 2003.

17. William R. King , Peter V. Marks, Jr. , Scott McCoy, “The most important issues in knowledge management”, Communications of the ACM, v.45 n.9, p.93-97, September 2002.

18. Grudin, J., “Enterprise Knowledge Management and Emerging Technologies”, HICSS ’06. Proceedings of the 39th Annual Hawaii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ystem Sciences, Volume: 3, On page(s): 57a- 57a, 2006.

19. Tiwana, A. (2001). “Affinity to Infinity: Peer-to-peer Knowledge Platforms.”, Communications of the ACM, forthcoming.v.46 n.5, p.77-80, May 2003.

 

다~ 읽어버릴테다~!

내쉬 착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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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 누르고 글 목록을 보다가

저 부분에서 제갈량이 떠올 순간 당황. -_-;

큰 별

오원

오장원에서 큰 별이 지다…..대략 이런? -_-a

요즘 공부 몇 시간 했다고

내쉬균형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은

존 내쉬 처럼 미쳐가고 있는 걸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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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도

나중에 어느정도 회복 하고 노벨상 받을 수 있다면 감수,

그래서 한 두 세대 후에 영화화도 될 수 있다면 감수,

영화에서 처럼 미친 남편을 끝까지 지켜주는 뷰티풀 마인드를 소지한 예쁘고 어린부인이 있으면 완전 감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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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는 의류야? 장신구야?

제품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비교하다가
모자가 의류인지 잡화인지 아니면 장신구인지 햇갈리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잡화는 무엇인가?
장신구는 무엇이며 액세서리는 장신구의 일종인가?
액세서리와 보석은 다른 것인가?

..
끊없는 의문의 연쇄

그러다가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걸 찾았음.
역시 웹은 대단히 생산적이다!

그런데..액세서리는 번역없이 그냥 액세서리로 쓰는 건가?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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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년 22세인 Zurkerberg 가 대학 2년에 세운 회사
딱 봐도 애띤 저 얼굴을 보라~ 멋지지 아니한가!

야후의 1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1조 정도의 인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지분의 1/3을 가지고 있으니 매각했으면 3000억의 자산가가 되었을것.
Zurkerberg씨는 기업의 잠재성장성 때문에 거절했다고 하는데
뭐 믿는 구석이 있것지 싸나이야 싸나이

여튼, 기업을 설립하고 팔 것이냐 계속 운영할 것이냐가 이슈인가보다.
최근에 웹2.0 관련한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한 연사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아직 웹2.0 관련 기업들은 이렇다할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일어난 가장 성공적인 수익 모델이라면 M&A 당하는 것이죠”

또 여기저기서 ‘인수되기 위한 창업’이 많이 회자 된다고 한다.
뭐 인수되려고 창업하던 자기 손으로 키우려고 창업을 하던간에
일단 사회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될건 없다고 생각

20대에 수백 혹은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된 사례가 없진 않았다
스티브잡스도 애플에서 쫓겨났을때 1000억 정도 자산가가 되어있었던 것으로 알고있고
(흠..스티브 잡스는 30세 라고 봐야하나?)
손정의도 20대에 창업하여 대성..
구글도 20대에 창업

중요한건..나의 20대가 끝나간다는것! ㅠ,.ㅠ

일단 달리자!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시험공부 짜증나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Let it B ( translated by semi.)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가 어려울 때에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맞아.”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 어둠의 시간에, 

나의 바로앞에 서서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 맞아” 

* Let it B, let it B Let it B, let it B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 

“B맞아” “B맞아” “B맞아” “B맞아” 

지혜로운 말씀을 속삭이네 

“걍 B 받아”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Living in the world agree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이 세상에 살고있는 

상처받은 사람들도 생각하네 

B받는게 정답일거야 

“B맞아” 

For though they may B parted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C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비록 어떤 부분에서 B를 받더라도 

어디선가는 C 받을지도 모르니 

B받는게 정답일거야 

“B받아” 

** Let it B, let it B, let it B, let it B 

Yeah,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B받아” “B받아” “B받아” “B받아” 

예, B 받는게 정답이야 

“B받아” 

go to *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Shine until tomorrow 

Let it B 

구름 낀 밤에도 

여전히 나를 비추는 빛이 있으니 

내일까지 비추어주기를 

“B받아”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음악소리에 잠에서 깨니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 맞아” 

 
 

훗~ 빡빡한 시험기간, 한 번 웃고 여유있게 보내자고 올려봅니다
 
모두들 A+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