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적 1

접영할 때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수면 근처에서 들락날락거리고 있다. 웨이브가 느껴져야한다.

오늘의 지적 2

팔보다 머리가 높다. 접영 입수 후 팔이 귀 뒤에 붙여야한다.

지적 1을 개선하려고 깊이 들어갔더니, 떠오르지 않는 문제가 발생! 다행히 선생님이 바로 지적 2를 해주셔서 팔을 귀 뒤에 붙이는거에 신경썼더니 느낌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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