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을 통한 코드 작성 방식의 변화에 대한 글로, 1년 전 Anthropic의 발표 이후 느낀 점을 공유한다. 과거에는 바이브 코딩이 실험적이었지만, 현재는 코드 없이도 작업이 가능해졌으며, 완전히 바이브에 몸을 맡기는 상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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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통한 코드 작성 방식의 변화에 대한 글로, 1년 전 Anthropic의 발표 이후 느낀 점을 공유한다. 과거에는 바이브 코딩이 실험적이었지만, 현재는 코드 없이도 작업이 가능해졌으며, 완전히 바이브에 몸을 맡기는 상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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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Desktop을 설치했지만, 정작 내 Hermes Agent는 원격 서버의 도커 안에 있어서 로컬 백엔드를 그대로 쓸 수 없었다. 원격 게이트웨이로 붙이려면 매번 SSH 터널을 열어야 하는 게 번거로워, Tailscale로 맥북과 서버, 그리고 폰까지 사설망으로 묶어 상시 연결 상태를 만들었다. 덕분에 이제는 인터넷에 노출하지 않고도 모바일에서 VNC 로그인 화면에 붙을 수 있게 됐다. 다만 UI는 아직 조잡하고 뭘 할 수 있는지는 감이 안 와서, 써보는 건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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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사용자는 Hermes와 여러 AI 모델을 활용하면서 경험한 비용 문제와 새로운 ox-alpha 모델에 대한 관심을 공유한다. ox-alpha는 개방적인 무료 모델로 인기를 끌며, 데이터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언급된다. 사용자는 개인적 용도로 모델을 활용하고, 경쟁의 치열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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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기술 연습에서 효과적인 방법은 양보다 질과 규칙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낮에 연습한 후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뇌가 기억을 공고히 한다. 따라서 매일 정밀한 연습과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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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ermes Agent를 사용하며 도커와 VNC 기술을 통해 보안과 브라우저 제어 문제를 해결했다. 처음엔 로컬에서 사용했으나, 이동 중에도 활용하기 위해 OCI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개인 비서를 지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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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에이전트는 자기 개선을 핵심으로 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식 문서와 홈페이지 모두에서 이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 에이전트는 네 가지 기억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 메모리 옵션으로 Honcho와 Mem0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무료 또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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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Hermes를 이제야 처음 써보기 시작했다. 써보면서 느끼게 된 것과 새로 알게 되는 것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한다. 우선 발음부터. 헤르메스인지 에르메스인지 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몰라서 유튜브에서 발음을 좀 들어봤더니 헤르메스도 에르메스도 아닌 “허ㄹ미ㅈ”였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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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모드를 활용해서 입코딩 하고 싶다는 생각은 꽤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전에 중고로 핀마이크를 하나 사봤는데, 기대만큼 잘 동작하지 않았다. 결국 산 가격 그대로 되팔았고, 한동안은 미련만 남은 채로 지냈다. 그러다 옆자리 동료가 음성모드에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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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를 읽을 때는 원제를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원제와 부제목이 책의 핵심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가끔 원서 제목을 뛰어넘는 한글 제목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How to make …
Continue readingClaude Code 2.1.27 에 버그가 있는지 제대로 동작을 안 한다. 다운그레이드하면 정상 동작하지만, Claude Code를 껐다 다시 열면 다시 동작을 안 한다. 버전을 확인해보니 다시 2.1.27로 업데이트 되어 있다. ~/.claude/settings.json 에 DISABLE_AUTOUPDATER 를 1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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