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이사, 또 이사: 맥북 로컬에서 OCI 클라우드까지 3단계 정착기

최근 Hermes Agent를 사용하며 도커와 VNC 기술을 통해 보안과 브라우저 제어 문제를 해결했다. 처음엔 로컬에서 사용했으나, 이동 중에도 활용하기 위해 OCI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개인 비서를 지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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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에이전트 메모리 세팅

에르메스 에이전트는 자기 개선을 핵심으로 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식 문서와 홈페이지 모두에서 이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 에이전트는 네 가지 기억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 메모리 옵션으로 Honcho와 Mem0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무료 또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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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사용기 1편

그 유명한 Hermes를 이제야 처음 써보기 시작했다. 써보면서 느끼게 된 것과 새로 알게 되는 것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한다. 우선 발음부터. 헤르메스인지 에르메스인지 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몰라서 유튜브에서 발음을 좀 들어봤더니 헤르메스도 에르메스도 아닌 “허ㄹ미ㅈ”였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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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모드 활용을 위한 이어폰 구입기

음성모드를 활용해서 입코딩 하고 싶다는 생각은 꽤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전에 중고로 핀마이크를 하나 사봤는데, 기대만큼 잘 동작하지 않았다. 결국 산 가격 그대로 되팔았고, 한동안은 미련만 남은 채로 지냈다. 그러다 옆자리 동료가 음성모드에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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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 알고리즘을 해고했다: 텅 빈 홈 화면이 돌려준 것들

종종 만나는 지인이 뉴스를 끊기 위해 유튜브 시청 기록을 껐다며 자신의 유튜브 화면을 보여줬다. 책 <하이퍼 포커스>에 ‘오토파일럿 모드’라는 개념이 나온다. 별다른 의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행동하는 상태를 말한다. 무의식적인 습관에 끌려다니지 말아야지 다짐했었지만, 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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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20GB 날리고 깨달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ft. 아이폰)

며칠 전 아침, 문자 한 통 받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통신사에서 보너스로 준 20GB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비보… 😱 범인은 바로 접니다. 사무실이나 집에 도착해서 와이파이로 바꾸는 걸 매번 깜빡하고, LTE 상태로 데이터를 신나게 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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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시대, 정말 개발자는 필요 없어질까?

요즘 바이브 코딩이 참 핫하다. 바이브 코딩을 짧게 설명하면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여 코딩하는 방식이다. 자연어로 지시하고 직접 코딩하지 않기 때문에 코딩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문과생이고 코딩은 처음해봤는데 하루 만에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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