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Desktop 세팅기

Hermes Desktop을 설치했지만, 정작 내 Hermes Agent는 원격 서버의 도커 안에 있어서 로컬 백엔드를 그대로 쓸 수 없었다. 원격 게이트웨이로 붙이려면 매번 SSH 터널을 열어야 하는 게 번거로워, Tailscale로 맥북과 서버, 그리고 폰까지 사설망으로 묶어 상시 연결 상태를 만들었다. 덕분에 이제는 인터넷에 노출하지 않고도 모바일에서 VNC 로그인 화면에 붙을 수 있게 됐다. 다만 UI는 아직 조잡하고 뭘 할 수 있는지는 감이 안 와서, 써보는 건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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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크레딧이 떨어진 날 하늘에서 토큰이 내렸다

내용 요약: 사용자는 Hermes와 여러 AI 모델을 활용하면서 경험한 비용 문제와 새로운 ox-alpha 모델에 대한 관심을 공유한다. ox-alpha는 개방적인 무료 모델로 인기를 끌며, 데이터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언급된다. 사용자는 개인적 용도로 모델을 활용하고, 경쟁의 치열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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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씩 100일 vs 1,000번씩 10일: 강백호와 손흥민의 연습 뒤에 숨겨진 뇌과학

운동 기술 연습에서 효과적인 방법은 양보다 질과 규칙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신경과학에 따르면, 낮에 연습한 후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뇌가 기억을 공고히 한다. 따라서 매일 정밀한 연습과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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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이사, 또 이사: 맥북 로컬에서 OCI 클라우드까지 3단계 정착기

최근 Hermes Agent를 사용하며 도커와 VNC 기술을 통해 보안과 브라우저 제어 문제를 해결했다. 처음엔 로컬에서 사용했으나, 이동 중에도 활용하기 위해 OCI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개인 비서를 지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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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에이전트 메모리 세팅

에르메스 에이전트는 자기 개선을 핵심으로 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식 문서와 홈페이지 모두에서 이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 에이전트는 네 가지 기억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 메모리 옵션으로 Honcho와 Mem0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무료 또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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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사용기 1편

그 유명한 Hermes를 이제야 처음 써보기 시작했다. 써보면서 느끼게 된 것과 새로 알게 되는 것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한다. 우선 발음부터. 헤르메스인지 에르메스인지 어떻게 발음해야 되는지 몰라서 유튜브에서 발음을 좀 들어봤더니 헤르메스도 에르메스도 아닌 “허ㄹ미ㅈ”였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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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모드 활용을 위한 이어폰 구입기

음성모드를 활용해서 입코딩 하고 싶다는 생각은 꽤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전에 중고로 핀마이크를 하나 사봤는데, 기대만큼 잘 동작하지 않았다. 결국 산 가격 그대로 되팔았고, 한동안은 미련만 남은 채로 지냈다. 그러다 옆자리 동료가 음성모드에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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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 알고리즘을 해고했다: 텅 빈 홈 화면이 돌려준 것들

종종 만나는 지인이 뉴스를 끊기 위해 유튜브 시청 기록을 껐다며 자신의 유튜브 화면을 보여줬다. 책 <하이퍼 포커스>에 ‘오토파일럿 모드’라는 개념이 나온다. 별다른 의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행동하는 상태를 말한다. 무의식적인 습관에 끌려다니지 말아야지 다짐했었지만, 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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