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일지 180629

왠지 오늘은 발차기가 덜 힘들었다. 나이스 ㅋ 발차기하기 전에 다른걸로 힘을 빼놔서 그런가? 어쨋든.

어쩌다보니 평소와 달리 코까지는 잠기고 눈만 내놓은 상태에서 발을 차다가 숨쉴때 몸을 살짝만 들어서 숨쉬는 형태가 됐다. 숨을 평소보다 자주 쉬었고, 숨 쉴때 속도가 크게 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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