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토리북에 새 책을 등록하다가

유저스토리북에 새 책을 등록하다가 생각나서
필통
플라타너스트리
그리고 오픈유어북을 둘러봤다.

왜 오픈유어북은 종료되었고
왜 플라타너스트리는 사용자가 없으며
나는 왜 결과적으로 유저스토리북을 쓰고 있는가..

시작은 여전히 중요하다.
아마도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시작 만큼이나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동안은 너무 시작에만 포커스를 두고 달려온건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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