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읽는데 꽤 오래 걸렸지만 재밋게 읽었다. 이 소설은 대화가 엄청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따옴표가 한 번 시작되면 엄청길게 이어진다. ^^ 요즘 소설도 몇권 보았는데 요즘 소설은 상대적으로 대화가 짧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말이 한 번 시작되면 길기도 길지만 굉장히 유창한 것도 특징인 것 같다. ‘와 어떻게 말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인데, […]

계속 읽기

위키가 뭐하는 것인지, 그리고 DotSub이 무엇인지

위키과 DotSub,com에 대해 가장 이해하기 쉬운 포스트를 발견하여 소개차 포스팅합니다.한 포스트로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니 경제적이죠? ^^ 우선 간단하게 위키는 다수의 사람이 함께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것,Dotsub.com은 동영상에 다수의 사람이 번역작업을 하는것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만역시 원본을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군요 ^^ 위키가 도대체 뭐야? – 영상강의

계속 읽기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LUV4US 블로그에서 트랙백 무한도전의 다른 두 눈물 글을 정말 잘 쓰십니다. 저도 어제 무한도전을 보고는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이런 것이 바로 리얼버라이어티가 아닐까” “프로그램 제목에 걸맞는 좋은 기획이었다” 정도만이 머리에 빙빙 맴돌뿐 글로 쓰여지질 않더라구요. LUV4US 블로그의 글을 보니 왠지 부러운 생각이 들어서 주절대 봤습니다. PS. 예전에 비해 점점 필력이 약해져가는 느낌에 괴로운 나날입니다 ㅠ,.ㅠ

계속 읽기

[펌] BBK 초기 관련 기사

원본 출처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221069 정치언론이 외면해도 네티즌군단이 찾아낸다 BBK 관련 속속 드러나는 새로운 사실들이 연일 지면을 가득 채우며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대선 후보등록일 겨우 3일 앞둔 정치권은 한산하다 못해 스산한 느낌까지 들고 어느 네티즌이 말했듯이 ‘마땅히 찍을 후보도 없는 대선전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는 것이 현재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대선도 바쁜데 왜 BBK냐 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