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형으로 표현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생각해보니까 요즘들어 저에 대해 과거형으로 표현하는 지인들이 종종 있었던 것 같아요. 이를테면, “현석이가 예전엔 진짜 꽃미남이었는데” 라던가.. 🙂 문득 더이상 과거형으로 표현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를 좋게 봐줬던 많은 특징들, 표현들이 과거형이 되지 않도록~ 자 그럼 또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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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노래 세 곡

간만의 포스팅은 그냥 사는 얘기 저녁 먹고 오래방에 갔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노아 노래를 불렀다.  나의 얘기를, 남겨진 사랑, 수호천사 세 곡 불렀는데 너무 어려워!!!!!!!  지금 불러보니 딱 진짜 90년대 말 노래. 겁나게 질러대는 ㅎㅎ 그 당시에는 샤우팅이 대세였고, 개나 소나 비성 두성 이러고 다니던 시절이었다. 같이 노래방 다니던 친구들도 다들 고음종자여서 누가 샤우팅 한 번 질러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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