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금, 신세경 이쁘고 천정명 멋있다

중년과 20대 선머슴 컨셉의 꽃미녀의 로맨스가
30을 갓넘긴 아저씨의 마음에도 불을 지피는구나 ㅎㅎ


 
영화는 지루할 틈 없이 엔딩까지 쭉쭉~

[#M_더보기 : 스포일러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열어보지 말것|접기|

개인적으로 마지막 장면에서 “사장님~”은 좀 아쉬웠다 🙂
좀 오글거리고 사회통념상 무리수가 있더라도 걍 “여보~” 가 어땟을까하는 ㅎㅎ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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