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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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이어폰! 12900원 갯츄~
원래 쓰던 번들 이어폰이 고장나서 하나 질렀습니다.
이 녀석 옆에 진열되어 있던 소니 이어폰이 간지 작살이었는데 비싸서 패쓰~
저렴하지만 잘 들리고 특히 슬림바디~핫핫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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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템은 셔츠
30만 화소로 찍으니 별로 안이뻐 보이네요 ㅠ,.ㅠ
오늘 오전 10시에 있는 대학원 입학 면접에 대비하야
급하게 학교앞 셔츠 스튜디오에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맨날 만원 만오천원짜리 티셔츠 나부랭이 입고 다니다가
사만원짜리 옷 사려니까 돈 내는 손이 후덜덜덜
그래도 옷이 이뻐서 아주 맘에 들어요

가격표 안 보고 소비할 수 있는 여유를 소망~

….
돈도 못버는게 자꾸 씀씀이가 헤퍼지고 있는…후아~

“오늘의 지름”에 대한 2개의 댓글

  1. 헤드폰 탐납니다. 주옥같은 힙합곡들이 판을 치고 있는디 컴퓨터 스피커로 들으려니 귓구멍이 자꾸 음악을 토해내는듯 ㅠ 그나저나 셔츠 멋진데요? 옷빨이 좀 되시나연? 자랑하시나연? ㅠ 힐끗 보이는 목걸이 간지 부럽3~

    1. 배에 힘 와장창 주고 찍었다능~ 목걸이는 5000원짜리인데 역시 비싼거 보다는 싼거 차고 칭찬받아야 기분 킹왕짱이라능~
      멋진 헤드폰 하나 장만하시기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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