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은 낚시왕

네이트온 들어가면 뜨지 말라고 설정했는데도
뉴스온인가 하는게 뜹니다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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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음허~ 클릭을 안할 수가 있나요
사실 처음엔 이영하가 아니라 이영아로 착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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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클릭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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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장난까삼?
스킨도 깔끔한걸로 바꿨겠다 내 블로그에 욕같은것 싣지 않으려 했는데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조은별 기자님아 네이트 뉴스온 편집자(?)님아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서태지와 사진 찍으니 사진 망쳤다 하더라” 랑 똑같삼?

뭐 다른 기자들도 다 그러는데 조은별 기자님만 언급해서 ㅈㅅ
이해하세요 뭐 재수가 없는거죠 
제가 이쪽 돌아가는걸 잘모르고 기자님 욕해서 죄송
기자님의 상사를 욕해야 하나? ^^

그나저나 괜한 떡밥에 얽혀서 20분 낭비했다 -_-; 아 짬뽕 100그릇

“뉴스온은 낚시왕”에 대한 9개의 댓글

  1. 하하하. 트랙백이 걸렸길래 와봤는데 이런 사연이..
    떡이떡이님 말씀대로 포털에 나오는 제목은 포털 맘대로랍니다.
    신문에서도 기자가 쓴글이 데스크에서 마음대로 수정되기도 하구요. 기자탓만 할 수는 없어요^^;

  2. 뉴스를 제공받기 위해 지불하는 비용에 대한 권리행사라고 할까? 그렇더라구요…
    다른 기사는 모르겠지만 제가 야구 기사를 보다보면 원본링크 타고가면 전혀다른 타이틀의
    소박한(?)기사가 네이버를 비롯한 포탈의 뉴스 페이지로 가면 영낙없이 낚시 미끼로 변해있더라구요…

    그놈의 점유율, 랭킹이 뭔지… 이 바닥이 이렇게 변했다는 사실이 그저 답답할 뿐이죠..
    그렇게 읽히고 있으니 포탈 뉴스 서비스 담당자가 그 달콤한 맛을 어떻게 버리겠나 싶기도 하구요…

    1. 미래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역시 단기간의 트래픽을 위해
      계속해서 신뢰를 잃다보면 장기적으로 안좋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마도 제가 그랬던 것 처럼 구조를 모르니까
      포털이 아니라 기자들을 욕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것 같은데
      그래서 포털이 조금은 비난을 피해갈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언젠간 알게되겠죠 ^^
      근데 전부다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면 개별 사이트가 폭파 당하는 일은 없을것 같고..
      흠..이럴때 낚지 않는 묵묵한 사이트가 있다면 힘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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