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로그 3월 12일

세상의 모든 애드센스 자료가 다 네꺼냐?
남의 것을 제 것인냥 하는 것이 문제.
출처나 원저작자 표시를 해주는 정도의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면에서 최근에 티스토리가 불펌을 방지해주는 툴을 장착한것 같던데 확실친 않다.
얼마전에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긁어서 이글루스로 퍼갔는데,
편집화면에서는 표시가 안났지만 실제 화면에서는 원래 출처가 자동으로 삽입되어 나타났다.
뭐..HTML 수정으로 빼버릴 수 있다면 이런 것도 소용없겠지만…
(HTML로 뺄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음)
HTML 수정으로 아주 간단히 제거 가능

오옷 마크뷰캐넌의 새 책이구나~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2004년에 출판되었으니 그리 새 책이랄 것도 없지만
내 입장에선 이제 알게되었으니 새 책이기도 하다.

2003년에 번역되었던 마크뷰캐넌의 넥서스 를 정말 재밋게 읽었던터라
기대가 되는데, 책 표지에 떡하니 쓰여진 ubiquity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요즘은 학교 숙제를 겸해서 링크를 읽고 있는데
갑자기 복잡계가 나를 덥치는 구나~
 

수업관련 도서 및 페이퍼들

네트워크 경영 관련도서

링크

웹2.0 Innovation

웹진화론

The Long-Tail

정유진의 Web2.0 기획론

교수님 최근 보시는 도서

신문도 TV도 죽었다

핵심을 확장하라

미디어의 이해 등 마샬 맥루언 관련 도서들

You, UCC

지식경영 수업 관련 논문들

1. Tuomi, I., “Data is more than Knowledge: Implications of the reversed knowledge hierarchy for knowledge management and organizational memory”, Journal of MIS, Winter, 1999/2000.

2. Boisot M.,Cox B., “The-I-Space: a framework for analyzing the evolution of social computing”, Technovation, Volume 19, Number 9, September 1999, pp. 525-536(12).

3. Hansen, Nohria, Tierny, “What’s Your Strategy for Managing Knowledge”, HBR, Mar.-Apr., 1999.

4. A Kankanhalli, F Tanudidjaja, J Sutanto, BCY Tan, “Role of Information Technology in Successful Knowledge Management Initiatives”, Communication of the ACM, vol.46, no.9, pp. 69-73, September, 2003.

5. Mora, M., Forgionne, G.A & Cervantes-Perez, F. (2000). “Decision making support systems: Core theoretical concepts and practice implications.” In CD of Proceedings of the 3rd. SSGRR 2000 Conference, SSGRR Institute, Rome,

6. Hemant K. Bhargava, Suresh Sridhar, Craig Herrick, “Beyond Spreadsheets: Tools for Building Decision Support Systems”, IEEE Computer, March 1999.

7. Ian Watson, “Knowledge Management and Case-Based Reasoning: A Perfect Match?”. FLAIRS Conference 2001: 118-122

8. Lee, K. J., Kim, H. W., Lee, J. K., and Kim, T. H., “Case- and Constraint-Based Project Planning for Apartment Construction”, AI Magazine, vol.19, no.1, pp.13-24, Spring, 1998.

9. Lee, K., and Jeon, B., “Analysis of Best Practice Policy and Benchmarking Behavior for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pp. Vol. 3035, 70 – 79, May, 2004. – SCIE, ISSN:0302-9743

10. Lee, K., “Business Model and Governance of Policy Knowledge Service for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A Case Study,”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Vol. 3035, 27-36, May, 2004. – SCIE, ISSN:0302-9743

11. Lee, J. K., Lee, K. J., Hong, J. S., Kim, W. J., Kim, E. Y., Choi, S. Y., Kim, H. D., Yang, O. R., Choi, H. R., “DAS: Intelligent Scheduling Systems for Shipbuilding”, AI Magazine, vol. 16, no. 2, pp. 78-94, Winter, 1995.

12. Lee, K. J., J. K. Lee, and S. Y. Choi, “A Spatial Scheduling System and its Application to Shipbuilding: DAS-CURVE”,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vol. 10, no.3/4 , pp. 311-324, 1996.

13. Lee, S. K., Lee, J. K. and K. J. Lee, “Customized Purchase Supporting Expert System: UNIK-SES”,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vol. 11, no. 4, pp.431-441, 1996.

14. Jin, D., Suh, Y., and Lee, K., “Generation of Hypotheses on the Evolution of Agent-Based Business Using Inductive Learning,” Electronic Markets, vol. 13, no. 1, 13-20, 2003.

15. Shin, K. and Lee, K., “Bankruptcy Prediction Modeling Using Multiple Neural Network Models”, Lecture Not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3214:668–674, September, 2004.

16. Kevin C. Desouza, “Barriers to effective use of knowledge management systems in software engineering”, Communications of the ACM, v.46 n.1, January 2003.

17. William R. King , Peter V. Marks, Jr. , Scott McCoy, “The most important issues in knowledge management”, Communications of the ACM, v.45 n.9, p.93-97, September 2002.

18. Grudin, J., “Enterprise Knowledge Management and Emerging Technologies”, HICSS ’06. Proceedings of the 39th Annual Hawaii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ystem Sciences, Volume: 3, On page(s): 57a- 57a, 2006.

19. Tiwana, A. (2001). “Affinity to Infinity: Peer-to-peer Knowledge Platforms.”, Communications of the ACM, forthcoming.v.46 n.5, p.77-80, May 2003.

 

다~ 읽어버릴테다~!

내쉬 착시 현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 누르고 글 목록을 보다가

저 부분에서 제갈량이 떠올 순간 당황. -_-;

큰 별

오원

오장원에서 큰 별이 지다…..대략 이런? -_-a

요즘 공부 몇 시간 했다고

내쉬균형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은

존 내쉬 처럼 미쳐가고 있는 걸까?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쳐도

나중에 어느정도 회복 하고 노벨상 받을 수 있다면 감수,

그래서 한 두 세대 후에 영화화도 될 수 있다면 감수,

영화에서 처럼 미친 남편을 끝까지 지켜주는 뷰티풀 마인드를 소지한 예쁘고 어린부인이 있으면 완전 감수~할 수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자는 의류야? 장신구야?

제품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하고 비교하다가
모자가 의류인지 잡화인지 아니면 장신구인지 햇갈리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잡화는 무엇인가?
장신구는 무엇이며 액세서리는 장신구의 일종인가?
액세서리와 보석은 다른 것인가?

..
끊없는 의문의 연쇄

그러다가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걸 찾았음.
역시 웹은 대단히 생산적이다!

그런데..액세서리는 번역없이 그냥 액세서리로 쓰는 건가?

Facebook

Facebook

방년 22세인 Zurkerberg 가 대학 2년에 세운 회사
딱 봐도 애띤 저 얼굴을 보라~ 멋지지 아니한가!

야후의 10억달러, 우리돈으로 약 1조 정도의 인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지분의 1/3을 가지고 있으니 매각했으면 3000억의 자산가가 되었을것.
Zurkerberg씨는 기업의 잠재성장성 때문에 거절했다고 하는데
뭐 믿는 구석이 있것지 싸나이야 싸나이

여튼, 기업을 설립하고 팔 것이냐 계속 운영할 것이냐가 이슈인가보다.
최근에 웹2.0 관련한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한 연사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아직 웹2.0 관련 기업들은 이렇다할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일어난 가장 성공적인 수익 모델이라면 M&A 당하는 것이죠”

또 여기저기서 ‘인수되기 위한 창업’이 많이 회자 된다고 한다.
뭐 인수되려고 창업하던 자기 손으로 키우려고 창업을 하던간에
일단 사회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될건 없다고 생각

20대에 수백 혹은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된 사례가 없진 않았다
스티브잡스도 애플에서 쫓겨났을때 1000억 정도 자산가가 되어있었던 것으로 알고있고
(흠..스티브 잡스는 30세 라고 봐야하나?)
손정의도 20대에 창업하여 대성..
구글도 20대에 창업

중요한건..나의 20대가 끝나간다는것! ㅠ,.ㅠ

일단 달리자!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시험공부 짜증나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Let it B ( translated by semi.)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가 어려울 때에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맞아.” 

And in my hour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내 어둠의 시간에, 

나의 바로앞에 서서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 맞아” 

* Let it B, let it B Let it B, let it B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 

“B맞아” “B맞아” “B맞아” “B맞아” 

지혜로운 말씀을 속삭이네 

“걍 B 받아”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Living in the world agree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이 세상에 살고있는 

상처받은 사람들도 생각하네 

B받는게 정답일거야 

“B맞아” 

For though they may B parted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C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비록 어떤 부분에서 B를 받더라도 

어디선가는 C 받을지도 모르니 

B받는게 정답일거야 

“B받아” 

** Let it B, let it B, let it B, let it B 

Yeah, there will B an answer 

Let it B 

“B받아” “B받아” “B받아” “B받아” 

예, B 받는게 정답이야 

“B받아” 

go to *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Shine until tomorrow 

Let it B 

구름 낀 밤에도 

여전히 나를 비추는 빛이 있으니 

내일까지 비추어주기를 

“B받아”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 

음악소리에 잠에서 깨니 

성모님께서 나에게 오셔 

지혜로운 한마디 말씀을 하시네 

“걍 B 맞아” 

 
 

훗~ 빡빡한 시험기간, 한 번 웃고 여유있게 보내자고 올려봅니다
 
모두들 A+ 받으소서~

관심갖고 지켜보는 E-book 시장 최근의 눈에 띄는 몇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해전인가 지인과 대화 중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 앞으로는 말야 전자책 기능이 더 기능이 좋아져서 컨텐츠에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그런것들이 다 저장되어 남아있고 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제가 기억하기로 군대를 전역한 후에 있었던 일이니 대략 ’02~’03년 경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지금와서 되돌아 보니 그때 이미 그런 기능들을 포함한 전자책이 개발되어 있었더군요.

바로 한국전자북이라는 곳에서 만든 하이북이라는 것인데, 이 당시에 이미 컨텐츠에 줄을 긋는 기능이라던지 메모하는 기능은 물론 mp3도 지원하고 일정관리, 이미지뷰어, 계산기등 꽤나 많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던 녀석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성숙되지 않아 한국전자북은 곧 이 사업을 포기하고 현재 하이북도 시장에서 철수되었습니다. 이런 아픔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 한국에서는 전자책 전용 리더가 자취를 감추어 버렸는데 그와는 대조적으로 해외에서는 최근들어 전자책 리더들이 출현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기들의 출현과 관련한 최근의 동향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고자 글을 씁니다

전자페이퍼 신문과 그 역할

우선 가장 최근에 나온 녀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 랑스에서 개발된 전자 페이퍼 신문이라는 녀석입니다. 위에 핵심개념이 다 나와있지만 다시 정리하자면 A4크기의 말아서 휴대가능한 디스플레이에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뉴스가 업데이트되는 녀석입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보신 분이라면 톰크루즈가 도망다닐때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신문을 보고 있는데 신문 지면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장면을 기억하실수 있을텐데 바로 그것이 현실에서 구현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전자책 리더들의 출현과 동향

그리고 다음으로 볼 녀석들은 최근에 나온 전자책 리더들 입니다. 왼쪽은 소니의 리브리에 오른쪽은 irex사의 일리아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 근 나오는 전자책 리더들의 특징이라면 E-INK라는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인데 보통 LCD처럼 뒤에서 빛을 쏘는 즉, 백라이트를 쓰지 않아 굉장히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과 베터리 소모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컴퓨터나 기계로 책을 읽는것에 대해 거부감과 불편함을 주었던 대표적인 요소였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기기의 리뷰등을 보면 책이 주는 질감까지 표현한다는 내용들이 있더군요. 그 정도로 가독성이 높아지고 AA 배터리 4개로 10000페이지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배터리 효율도 굉장해진 것이죠.


오른쪽의 일리아드의 경우 무선랜이 장착되어 있고, USB와 SD, CF카드 지원 및 mp3기능이 포함되어 있죠. 그리고 저기 보이는 펜으로 노트필기가 가능합니다. 책갈피나 검색기능은 가능합니다. 이 녀석들을 보면 화면, 용량, 기능, 무게 등에서 예전에 우리가 알고 있던 전차책 리더들에서 엄청 발전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또 최근에 일본에서 열린 CEATEC 에서 후지쯔 파나소닉 등도 전자책 리더들을 발표하면서 이 분야에 업체들이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 충 그림을 통해 보시면 짐작이 되시겠지만 기기들의 크기는 일반 책정도의 크기이고 두깨는 책보다 훨씬 얇습니다. 무게 또한 일반적인 책과 거의 비슷하다고 볼때 이러한 기기들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딱히 불편함을 초래한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전자책(E-Book)의 미래와 시사점

최근 발표에 의하면 iPOD 에도 E-book 리더를 포함시키겠다 라는 것이 있었고  PDA는 당연히 E-book을 지원하며, 그외에 핸드폰,  PMP, UMPC, UPPC, 미니노트북, 심지어 PSP, 전자사전까지 가세를 하면서 과연 E-book 전용 단말기가 나름의 시장을 형성하고 성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종이 같은 질감과 비슷할 정도의 가독성 높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성능이라는 차별적 요소는 E-book 전용 단말기가 시장에 존재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리고 또 하나 주목해볼 수 있을 부분은 기기차원에서 예전과 다른 모습이 가독성과 배터리 통신지원여부라면 시장 차원에서 예전과 다른 모습은 온라인 상품에 대한 구매 거부감이 많이 해소되었다는 점과 전자책 자체에 대한 인식이 증가 되고 있는 점, 그리고 전자책 도서관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 등을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전자책전용리더가 되었든, PDA가 되었든 어떤 디바이스를 이용해서든 간에 사람이 책과 같은 출판물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읽는 것은 점차 확산되어 갈 것 같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한참 전자책으로 세상이 시끄럽던때처럼 전자책이 종이를 없앨것이다와 같은 기대들로 흥분된 분위기보다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말이죠.


 여전히 E-book으로 까페등을 검색하면 E-book 을 공유하는 사이트들이 검색되고 P2P등을 통한 E-book 공유도 많지만 애플은 Mp3를 무료로 다운 받는게 당연히 여겨지던 시절에 iPod과 iTunes로 부활에 성공하고 전세계 유료음악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E-book 쪽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E-book계의 iPod을 기대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욕구 5단계설의 두가지 접근

얼마전 장선이의 메일을 통해

레포트를 제출한 이후 까마득히 잊고 있던

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설을 다시 보게됐습니다.

보고는 ‘맞아 예전에 이런게 있었지’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또 다른 생각이 나네요.

우선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는

자기실현욕구 -> 스스로 완성되고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는 욕구이다.
자존욕구 -> 자기 존중 및 타인의 존경을 받으려는 욕구이다.
사회적욕구 -> 타인과의 긴밀한 유대를 원하는 욕구이다.
안전욕구 -> 사람들은 확실하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살고 싶어한다.
생리적욕구 -> 인간의 기본적 생존에 관련된 욕구 (출처 : 장선이 메일 ^^a)

인데 최하위 욕구에서 시작해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 배운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이 미친것이,

평범한 사람과 위인(혹은 성공한 사람, 혹은 부자)들이

이 부분에서 뭔가 다른것은 아닐까? 하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평범한 사람들은 생리 > 안전 > 사회> 자존 > 자기실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는 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실현 > 자존 > 사회 > 안전 > 생리의 순으로

즉 우선순위가 거꾸로 되어있다 라고 보입니다.

많은 성공한 사업가들은 어려울때

남들은 굶주린 배를 채우는데 급급할때에도 사업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로버트기요사키는 사업에 실패해서 노숙자가 되어서도 또 다시 사업을 구상했고,

짐콜린스가 말하는 비젼컴페니들은 회사가 어려울때에도

당장의 먹거리보다도 회사의 비전과 이념을 끝까지 지킨 회사라고 했죠.

교육을 받지 못하고 가난에 찌든 한 야채가게 점원이었던 링컨도

생리부터 충족시키고 그 다음 안전..이런게 아니라 책을 사고 법률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어려울때 당장의 위기를 벗어나는 것 혹은 당장의 상황을 벗어나는 것에만 촛점을 두는게 아닌

(물론 이것을 완전 무시하는건 아니고 ^^)

그 보다 더 큰 것을 보고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 결국은 크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또, 지금은 성공했다고 다들 말하지만

그 당시에는 미쳤다는 말을 들었던 사업가분들도 수두룩하시죠.

삼성이 반도체 한다 그랬을때도 미쳤다고 했고,

보잉도 불가능한 도전을했고,

금호전기의 사장님이 전구에서 LCD백라이트로 승부를 걸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무모하다고 했다죠.

사회적욕구가 강한 사람은 위의 상황에서 강하게 밀어부치지 못합니다.

주위의 이목에 신경쓰고, 그들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하면 주저앉고 그들에게로 돌아가 위안을 받기 때문이죠.

ㅎ 걍 생각이 나서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 겁이 나는 것은 욕구5단계설이 순서대로 진행된다고 기억하는 것이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거였다면 완젼 낭패 라는 점 ^^

어쨋든 !!

저런 생각을 하면서

어렵고 힘들때에도 하위단계의 욕구에 만족하지 말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항상 상위욕구를 향해 !! ^____^

비도 주룩주룩 오는 토요일. 차분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