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스탠퍼드가 땡기는거

미국에서 버클리 대학은 저항 문화의 상징이며, 스탠퍼드 대학은 벤처 정신의 상징이다.
..중략..

스탠퍼드의 수재들은 미국 최첨단 과학기술의 핵심이자 전 세계 ‘닷컴문화’의 진원지인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를 만들었다. 세계적인 검색 엔진인 구글(Google)과 야후(Yahoo)도 스탠퍼드 대학원에서 만들어졌으며, 미국 최초의 벤처로 출발해 지금은 세계 최고의 컴퓨터 회사로 성장한 HP의 창립자인 빌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 역시 스탠퍼드에서 함께 공부한 사이다. 이 밖에도 인텔, MS, 애플, 시스코 등 21세기 닷컴문화를 이끄는 대표 기업들이 모두 이 작은 동네에 집결해 있다. 그리고 이들 회사를 이끄는 주역들은 근처에 있는 스탠퍼드 대학 출신들이다.

[리빙 앤 조이] ‘저항 문화’의 상징 버클리 ‘벤처 정신’의 기수 스탠퍼드

불끈불끈~

대학 1학년때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을 가고 싶어했었는데 요즘은 스탠퍼드가 더 가고 싶다. 특히 위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벤처정신의 상징! 이니까!
주요 IT 기업들의 산실이니까!

Leave a ReplyCancel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