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만개가 만개했다 On 2009년 04월 10일 By hyunseok In Uncategorized 대학 시절 과내 동아리방에 날적이라고 하는 낙서장이 있었는데 제가 1학년때 제 1년 선배님이 “벚꽃 만개가 만개했다”라는 인상적인 시구절을 날적이에 남겼던 그 시기가 되었습니다. 다들 사진기를 들고 삼삼오오 모여다니느라 바쁘기에 저도 그리 좋지 않은 폰카로 몇장 찍어봤습니다. 봄이로군요 매년 느끼는 거지만 솜사탕은 좀 심하지 않나 싶어요 ㅎㅎ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Mastodon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Mastodon 관련
솜사탕 가격도 무지 올랐다고 하던데…
벗꽃이 참 이쁘네요!!
ㅎㅎ 그래도 은근 솜사탕을 손에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오늘은 학교가 완전 유원지였습니다. ㅎㅎ
이야~ 학교 그립네요.
ㅎㅎㅎ 언능 오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