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의 신전(?) 실제로 있었던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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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마테오라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옛날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이 지역으로 숨어들어왔다가 군사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절벽 바위 위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는 군요.
300에서 스파르타~ 를 외치는 주인공이 절벽 타고 신전에 올라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머리속에 떠올랐던 의문이 ‘쟤들은 뭐 먹고 살어?’ 이런거였습니다만, 실제로 저렇게 살았던 사람들이 있었다면 뭐 어떻게든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했었겠군요
300의 무대도 그리스 인근지역이니까 흠.. 암튼 사진한장으로 그간의 궁금증 다소 해소~

루비 책 구입!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이것 저것 할거 많다는 핑계로 조금 미루다가
이제야 겨우 주문했습니다.

무려 25,200원 흠

그나저나 루비 관련책은 종류가 너무 적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어떤면에선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좋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루비로 검색한 결과 3건의 상품이 검색되었습니다. 덜덜덜

뭐..잘 모르니까 대충 만만한 Visual Basic으로 검색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255건의 상품이 검색되었습니다. ㅎ

어차피 잘 모르는데 이럴땐 3건인 편이 상품 고르기가 편하더라고요 ^^

일단 한국 사람이 쓴거 한 번 보고 나머지 두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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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보다 진화된 VisiblePath? 그들의 시선은 신선하다

VisiblePath Is A Lot Like LinkedIn, Except It’s Useful

Silicon Valley-based VisiblePath
is a lot like LinkedIn, but it automatically determines who your real
network is, and how strong each individual relationship is, based on
your emails and calendar items that involve them

MS의 아웃룩의 email과 일정을 분석하여 관계의 강도를 계산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일방적인 연결에 의한 네트워크의 숫자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 접근 방식인데, 단순한 연결뿐 아니라 강도에 초점을 맞췄다는게 신선하다.

단순한 일방적인 연결자체를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비져블패쓰에서는 네트워크를 넘어 소통하는 방식도 좀 더 까다롭다.

If you find an interesting contact, you can request an introduction, or
more information on that person from the people along the chain.
Information requests must be approved as they are passed down the
chain. Each member of the chain can add their own input about the
contact, but the last person has the final say on sending the
information back to you or not. Introductions are handled in a similar
way, requiring each person in the chain to approve the request before
your message reaches the final connection.

즉, 흥미로운 사람을 찾아냈다고 해도 그사람과 자신 사이의 Chain을 거쳐서 정보를 획득 해야하고

또한 최종적으로 Chain의 중간에 있는 사람의 응답은 질문의 대상이 되는사람의 최종승인이 있어야 한다.

새로운 발상이고 좋은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적네트워크는 결국 양보다는 질이니까 (음…써놓고 보니 어떤면에서는 반대일 수도 있다. 네트워크 이론에서는 약한 연결관계가 훨씬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 글을 작성한 사람도 호평을 하고 있다.

하지만, VisiblePath는 MS Outlook에 Plugin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것 때문에 오히려 효율성 의문이 제기됨.

예를 들어, 직업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이 정말 친한 사람보다 강력한 인간관계로 분석될 수 있다.

가장 좋은 친구랑 e-mail을 자주 주고받는가? 전화를 더 자주하는가? 혹은 더 자주 만나는가? 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효율성을 의심하는 시각을 이해할 수 있다.

작업표시줄 옮겨서 윈도우 편하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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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니터가 와이드로 많이 나오죠.
제가 쓰는 노트북도 와이드스크린인데, 와이드 스크린이니까 당연히 위아래는 좁고, 좌우는 넓습니다.
그래서 아래쪽에 있는 작업표시줄을 오른쪽으로 옮겨서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우선 위에 화면에서 보시다 싶이 인터넷을 할때도 화면이 짤리거나 하지 않으니 다른 작업에 지장이 없습니다.
(와이드스크린이면 이렇게 해도 화면을 모두 표현하고도 공간이 남죠)

그리고 우측 상단에 볼 수 있듯이 빠른실행 아이콘들을 모아놓을 수가 있는데
이게 매~~~~~~~~~~우 편리합니다.

그리고 작업표시줄에 표현되는 갯수도 하단에 위치했을때 보다 훨씬 많이 표현되죠.
위의 그림에선 세개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저 크기로 비교해봤을때 10개 정도도 가능하겠죠?

간단한 것이지만 작업표시줄을 옮겨서 한 번 써보세요 ^^ 은근 편하실 겁니다

좋아 루비로 가는거다

표현하고 싶은건 많으나 표현할 수 없었던 제 자신을
나는 경영학과니까 프로그래밍 잘하는 사람을 포섭하면 되
라고 자위 하며 몇년을 보냈습니다만,

뭐 보여줄거 없이 말로만 떠는것은 설득력에 한계가 있고,
상대방이 설득 되지 않았을 경우에 ‘그렇다면 내가 만들어서 보여주마!’ 라는 반항적인 심리도 있으며
최근에 읽고 있는 웹진화론에 나오는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쓸모가 없어’ 라는 부분에서 현실을 직시한 면도 있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자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무엇으로 시작할까하는 점이었습니다.
주변에 가르쳐줄 사람도 없어서 독학을 해야하는데
그러다 보니 무엇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던 거죠.

우연히 루비라는 것의 존재를 알게되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검색을 하다가
이글을 읽고 완전 루비로 시작하기로 결정해버렸습니다.

좋아~ 가는거야~

유괴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 엉뚱한 생각

다는 못 봤는데 제작진에서 경찰들을 비난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왜 처음에 공중전화로 연락왔을때 바로 통화추적해서 포위망을 좁히지 않았느냐
뭐 이런 것이었다.

엉뚱한 생각이 났다.

유괴 목적이 가족을 협박해서 금품을 뜯어내는 것이라고 본다면
유괴범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통신수단은 공중전화밖에 없다.

그렇다면,
‘공중전화로 범죄관련 행위를 하면 무조건 걸린다’ 라는 인식을 갖게 하면
유괴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의도를 제거할 수 있지 않을까?

아프리카(afreeca.pdbox.co.kr)라고 하는
인터넷만 연결되어있으면 누구든지 노트북과 2만원짜리 웹캠 만으로 생방송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조금 보니 야구장에서 네스팟으로 연결해서 개인이 야구중계를 하기도 하고 그런다.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 같은 방식으로 (공중전화니까 이미 통신망은 깔려있다고 보고 적절한 소프트웨어와 웹캠정도의 카메라를 이용)
전국 공중전화에 CCTV를 설치한다.
(공중전화에 왠 CCTV냐 사생활 침해다 라고 하시는 분은 은행 ATM 기계마다 범죄예방용 CCTV가 다 설치되어있는 것을 생각해봐주시길 바래요)

전국에 공중전화가 22만대 x 대당 10만원 = 220억 + 알파 해서 300억 정도 드는 대신
유괴범죄 및 기타 공중전화를 활용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면 할만하지 않을까?

유괴된 후 4시간 이내에 살해당할 확률이 70% 이고 일주일이내에 살해당할 확률이 99%라는 점에서
일단 유괴 자체가 발생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런면에서 협박할 수 있는 수단이 차단되어있다면 유괴 범죄를 저지를 유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비용구조만 해결할 수 있다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게 설치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념없이 유괴를 하고나서 공중전화로 협박을 하려는 친구가 있다면,
이런것이 없을때 보다 훨씬 빠르게 수사를 진척시킬 수 있다. 어떻게 생겼는지만 알아도 그게 어디.

엉뚱한 생각이긴 하지만
국회의원이 아동보호지역에 CCTV 설치를 법제화 하려는 시도도 하는 마당에
오히려 훨씬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정보수집 4월 10일

Pando Delivers P2P Video Downloads (With Ads)
Pando 라는 Personal P2P file sharing 회사가 startup.
웹 비디오의 단점은 인기가 많으면 많을 수록 코스트가 많이 든다.
하지만 P2P는 이를 유저들에게 분산시켜 코스트를 낮추며, 이게 BitTorrent나 Joost가 주목받는 이유.
blip.tv같은 회사들은 이 회사를 통해 코스트를 절감하고자 함.
여러 웹비디오 싸이트의 컨텐츠를 pando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되,
다운로드시 tracking이 가능한 Ad가 첨부되어 p2p로 공유되고 전파됨.
iTunes를 통한 소비인듯.

구글, 무료 음성 지역 검색 서비스 시험 시작

근처에 있는 회사나 점포를 전화로 검색 “구글 보이스 로컬 서치”
1-800-466-4411로 전화해서 검색, 휴대전화로는 검색 결과나 문자를 받을 수도 있음
MS도 인수한 TellMe를 통해 로컬음성검색 서비스 제공중
구글 음성검색 관련 특허 준비중

음성 메일, 이제는 읽어라!
음성-문자 변환 서비스 관련 기업
시뮬스크라이브(Simulscribe)
스핀복스(SpinVox)
콜웨이브(Callwave)
텔미(TellMe)


정통부, 디지털 파이오니아 프로젝트 추진
국내 디지털콘텐츠산업 활성화를 목적
콘텐츠와 네트워크, 기기, 솔루션 업계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지원을 통해 신규시장을 창출하려는 목적
온라인게임, 디지털방송, 디지털영상, 디지털음악, 이러닝, 모바일 등의 디지털콘텐츠와 기기-네트워크-솔루션-서비스 업체가 연계된 콘소시엄을 모집하여, 콘텐츠와 솔루션 개발을 지원할 계획
지원 규모는 콘소시엄당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비의 최대 50%를, 최대 15억 원까지 매칭펀드 방식으로 지원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oftware.or.kr)
5월 10일(목)까지 방문접수

야후, ‘아이팟 아성’에 도전장 던졌다
샌디스크-플레이어, 징-무선인터넷연결 과 연계
핫스팟에서 야후의 음악컨텐츠 다운로드
12달러정도면 무제한 다운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낮은게 단점이라고

블로그, 스스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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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UCC 관련 특허출원 급증
2006년 54건
▲UCC 거래 방법과 관련한 특허출원 40건
▲UCC 제작기술과 관련한 출원 29건
▲UCC를 이용한 광고방법이 14건

Gigya To Ease Widget Publishing On Social Networks
Gigya의 Wildfire 서비스
웹위젯 서비스 제공업체가 Wildfire를 설치하면
유저는 원클릭으로 자신의 블로그나, 마이스페이스등에 위젯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아래 영상을 보면 Wildfire의 컨셉을 굉장히 쉽게 알 수 있다.

Product Reviews: Everyone Wants A Piece Of The Market, But PowerReviews May Get It
제품리뷰는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정보다(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71%의 온라인 쇼퍼가 구매전 리뷰를 찾아본다고 응답)
현재는 아마존, 이피니언 같은 대형사이트로 집중되어있음.
신생기업들이 이 시장을 노리고 있는데(Wize, Retrevo, Viewscore, Shopwiki, Metacritic and Kulist) , 이들은 좋지만 트래픽을 끌어오기에 충분하진 않다.
PowerReviews 는 조금 다른 어프로치.
아마존같은 리뷰 채널을 만들 능력이 없는 작은 사이트들에게 그들 사이트에 리뷰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제공.
현재 120 상점이 입주하여 45000종의 상품의 140000개 리뷰가 등록됨
리뷰가 등록되면 해당 데이타가 powerreviews의 리뷰사이트인(그들의 소비자와 대면하는) Buzzillions.에 등록됨.
powerreviews는 그렇게 모인 트래픽을 다시 그들의 상점 네트워크(그들이 리뷰 소프트웨어를 제공해준)에 CPC나 CPA 방식으로 되팜. 
white lable version of Buzzillions를 통해 수익을 공유하고자 하는 컨텐츠 사이트를 제공

Loopster Makes Friends of Social Networks
Loopster – 여러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한 곳에서 관리
메인페이지에 친구들의 프로필이 그리드로 디스플레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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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셜 네트워크에 새로운 일이 발생하면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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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단말기 중심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
정보통신정책(제19권6호통권413호) ‘동향 : 이동전화단말기의 멀티미디어 기능 융합 현황 및 전망’
이동전화단말기의
▲기존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들과 관계
▲멀티미디어 기능 융합 전망
▲가치사슬 시장참여자 전략

방향과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소개

KTF, 모바일페이먼트 순항
5월말까지     1단계 : 모바일 페이먼트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밸류 체인 구성에 역점
6월 1~10월말 2단계 :시나리오 모델을 정리해서 사업자간의 서비스 연동을 점검
11월부터       3단계 : 표준화 단체에 표준 제안을 하기 위한 작업

꽃피는 계절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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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쌀쌀한 날씨지만 벚꽃 피는 걸 보니 봄은 봄이군요
아직 만개한 건 아니지만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환호와 탄식?이 들려옵니다.

그러고보니 경희대에 입학하고 현존하는? 최古 학번의 학부생이 될때까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은것이 없군요.
이런~ 매마른 경우가!

금년엔 형님 사진기 몰래 들고 나와서
벚꽃놀이라는 것 좀 해봐야겠습니다.
ㅎ ㅓ ㅎ ㅓ ㅎ ㅓ

잠시 찾아보니 경희대 벚꽃 정말 멋지게 찍은 사진들이 있더군요
아래 사진은 쌤플입니다. 출처는 kiki의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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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집 4월 9일

“블로그 검색, 구글 알고리즘으론 부족” ,
블로그 검색 ‘나루’가 생각하는 것들(발표 슬라이드)
– 구글의 페이지랭크는 페이지들간의 관계성을 반영 하는 반면
   블로그 검색 나루는 사용자의 관심(Attention)을 반영한다.
– 이를 통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고 한다.
  ▲사용자 중심의 검색
  ▲인간의 기억과 유사한 로직 구현
  ▲트랜드에 강하고 콘텐츠 중심의 검색이 가능하다

아주 자세히는 모르지만 구글의 페이지랭크가 ‘링크’를 분석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확실히 블로그 검색에는 모자라는 부분이 있다.
만약 누군가가 블로그를 링크한다고 하면, 해당 페이지를 링크하는 것보다는
해당 블로그를 링크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사용자가 정말로 궁금해하는 컨텐츠를 정확히 찾아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혹은 한 번에 찾아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를 테면 구글이 제공해주는 링크를 타고 간 후
그곳에서 재검색을 해야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현재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올블로그 혹은 티스토리 등으로 검색결과를 제공해줄경우가 이런 현상에 해당한다.
또한 블로그를 주로 이용하는 사람은 페이지를 링크하지 않고 RSS 구독을 한다.
링크를 걸지 않는 곳에서 페이지랭크는 작용할 수 없다.

맥킨토시로 변해버린 애플TV
어떤 해커가 애플TV에 맥 OS X를 설치하여 매킨토시를 만들었다 주장한다고함.
이게 가능하면 애플TV는 사용할 수 없지만 300불에 매킨토시를 구입하는 셈이라고 함.